[어버이날] 어머니 감사합니다 2026-05-12 00:30 이르른봄 (58.140.*.48)
어느새 아버지 소천하시고 25년 80세를 맞으신 어머니 참 험난한 삶. 그럼에도 항상 옳고 남에게 해끼치지 않고 나누면서 사신것에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이벤트를 빌어 전하지 못하던 항상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부디 90세까지 무병 강건 하시길 . 꾸벅

이르른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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