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 회식] "노을빛" 길드 회식 당첨시켜주세요~!!
2026-05-12 02:30
자몽리
(118.235.*.55)
안녕하세요.
노을빛 길드장 자몽리 입니다.
23년 5월, 가모스 서버에서 몇 명 안 되는 인원으로 시작했던 우리 길드.
처음부터 거창했던 길드는 아니었습니다.(현재도 아니지만..ㅎ)
여러 번의 합병도 있었고, 방향이 달라 흩어진 적도 있었고, 새로운 사람들과 다시 손잡으며 지금의 모습까지 오게 됐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결국 남은 건 “함께 오래 가는 길드가 되자” 라는 마음 하나였습니다.
그렇게 이름도 다오름으로 정해졌고, 다른 도전을 위해 로닌 서버로 이동하면서 새로운 출발할겸 "노을빛" 길드명으로 정해졌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두세 명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원이 함께 움직여줬고, 그 이후에도 좋은 인연들이 하나둘 합류하며 지금의 길드가 완성됐습니다.
우리 길드의 가장 큰 장점은 강함보다 사람을 먼저 본다는 점입니다.
접속 시간 강요보단 현생을 우선하고, 전투력 경쟁만 바라보기보다 같이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추억 만드는 재미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길드.
그래서인지 단순히 게임만 하는 사이가 아니라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 같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물론 그런 마음들이 모였기에 길드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전 서버 1위라는 결과도 함께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더 의미 있는 건 순위보다도, 그 과정 속에서 함께 웃었던 시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부담 없이, 편하게 오래 함께 갈 수 있는 길드. 전투만이 아니라 사람과 재미로 기억되는 길드.
그게 바로 우리 다오름 길드의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새로운추억을 만들 수 있게
검사모에서 주최하는 길드 회식 한번 당첨되게 해주십사! 간곡히 요청드립니다ㅎ
노을빛 길드장 자몽리 입니다.
23년 5월, 가모스 서버에서 몇 명 안 되는 인원으로 시작했던 우리 길드.
처음부터 거창했던 길드는 아니었습니다.(현재도 아니지만..ㅎ)
여러 번의 합병도 있었고, 방향이 달라 흩어진 적도 있었고, 새로운 사람들과 다시 손잡으며 지금의 모습까지 오게 됐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결국 남은 건 “함께 오래 가는 길드가 되자” 라는 마음 하나였습니다.
그렇게 이름도 다오름으로 정해졌고, 다른 도전을 위해 로닌 서버로 이동하면서 새로운 출발할겸 "노을빛" 길드명으로 정해졌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두세 명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원이 함께 움직여줬고, 그 이후에도 좋은 인연들이 하나둘 합류하며 지금의 길드가 완성됐습니다.
우리 길드의 가장 큰 장점은 강함보다 사람을 먼저 본다는 점입니다.
접속 시간 강요보단 현생을 우선하고, 전투력 경쟁만 바라보기보다 같이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추억 만드는 재미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길드.
그래서인지 단순히 게임만 하는 사이가 아니라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 같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물론 그런 마음들이 모였기에 길드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전 서버 1위라는 결과도 함께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더 의미 있는 건 순위보다도, 그 과정 속에서 함께 웃었던 시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부담 없이, 편하게 오래 함께 갈 수 있는 길드. 전투만이 아니라 사람과 재미로 기억되는 길드.
그게 바로 우리 다오름 길드의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새로운추억을 만들 수 있게
검사모에서 주최하는 길드 회식 한번 당첨되게 해주십사! 간곡히 요청드립니다ㅎ
자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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