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사(제자리 사냥) - 파트라카
이 세팅의 핵심은
"최대한 움직이지 않고 최대한 많이 잡는다."
입니다.
커세어는 광역 범위가 넓고 지속 공격 스킬이 많아서
굳이 이동하지 않아도 몬스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스킬들은
- 범위가 넓은 기술
- 짧은 쿨타임
- 자동사냥 AI와 궁합이 좋은 기술
- 끊김 없이 이어지는 연계
위주입니다.
특히 제자리 사냥에서는
이동기가 많으면 오히려 몬스터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최대한 제자리에서 광역 공격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세팅했습니다.
장점
✔ 제자리 유지
✔ 안정적인 광역 사냥
✔ AI 효율 극대화
✔ 장시간 자동사냥 안정성

🌊 월드보스 / 태전 - 파트라카
월드보스와 태전은
사냥과는 완전히 다른 환경입니다.
중요한 것은
생존하면서 꾸준히 딜을 넣는 것
입니다.
그래서
사냥용 스킬 일부를 제외하고
- 순간 화력이 높은 기술
- 전방 범위가 넓은 기술
- 다수의 적을 동시에 맞출 수 있는 기술
- 위험지역에서 빠져나오기 좋은 기술
위주로 변경했습니다.
태전에서는
적 한 명보다 여러 명을 동시에 견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광역 판정이 넓은 기술의 효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월드보스 역시
짧은 시간 안에 누적 피해를 많이 넣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쿨타임 대비 효율이 높은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장점
✔ 지속 딜링
✔ 광역 피해
✔ 생존력 확보
✔ 태전 대응력 향상

⚔ PVP (검태 / 원귀 / 무신제 / 나이트메어) - 세레나카
PVP에서는
저는 과감하게 세레나카를 선택합니다.
많은 분들이 커세어를 사냥 캐릭터로 생각하지만
세레나카는
커세어가 가진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무기입니다.
PVP에서는
순간적인 판단이 승패를 결정합니다.
그래서
- CC(경직, 띄우기) 연계
- 빠른 접근
- 짧은 빈틈
- 순간 폭딜
위주로 세팅했습니다.
세레나카는
근접전에서 빠르게 파고들고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피해를 넣은 뒤
다시 거리를 벌리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검은태양이나 원귀처럼
언제 적을 만날지 모르는 콘텐츠에서는
이 기동성이 굉장히 큰 장점입니다.
장점
✔ 빠른 진입
✔ CC 연계
✔ 순간 폭딜
✔ 생존 후 이탈
마지막 총평
커세어는
사냥이면 사냥,
보스면 보스,
대규모 전투,
그리고 PVP까지
한 가지 방식으로 플레이하는 클래스가 아닙니다.
상황에 맞게 무기를 바꾸고 스킬을 바꾸는 것이 커세어의 진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 자사는 안정성
- 월드보스는 지속 딜
- 태전은 광역 압박
- PVP는 세레나카의 안정성
라는 기준으로 각각의 스킬을 구성했습니다.
커세어는 어느 한 분야에서 압도적인 1등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콘텐츠를 높은 수준으로 소화할 수 있는 가장 완성도 높은 하이브리드 클래스라고 생각합니다.
잇츠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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