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의 함선에는 3가지 함포의 종류가 있습니다만 각 함포간의 개성이 너무 약합니다.
5세대 함선까지 일반형 -> 방사형 -> 확산형 이렇게 해금이 된다는 것은 순서대로 점점 좋은 성능의 함포여야 합니다만.
실제로 체감 성능이 일반형이 가장 좋다보니 대부분 방사형과 확산형을 제껴두고 일반형만 쓰게됩니다.
해적선 사냥시 사거리가 약간 긴 방사형을 쓰는 경우가 있긴합니다만, 현재 확산형의 함포 성능은 정말 사용할 경우가 없습니다.
기본적인 각 함포 유형에 대하여 정의는 다음과 같다고 여겨집니다.
일반형 : 준수한 대미지와 적당한 사거리를 보유한 기본적인 함포.
방사형 : 일반형 함포보다 약간 낮은 대미지(또는 동일?)이지만 일반형보다 약간 긴 사거리를 가진 함포.
확산형 : 일반형 함포보다 강한(정말 강한지 모르겠음) 대미지, 대신 짧은 사거리를 가진 함포.
그런데 현재의 3가지 함포의 성능으로는 개성이 약하며, 돌려가며 사용할 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건의하는 개선방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반형 : 대미지 현상유지, 사거리 현상유지.
방사형 : 대미지 현상유지, 사거리는 지금보다 좀 더 길게 수정.
확산형 : 대미지 대폭(엄청나게) 상향, 사거리 지금보다 더 짧게 수정.
가장 많이 변화해야 하는 함포는 확산형입니다.
이는 사실상 최종단계의 가장 강력한 함포여야 하며, 대양을 열심히 하여 높은 돌파단계의 장갑을 소유한 유저의 경우 해양 몬스터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인파이팅 형태로 버티며 강력한 딜링을 할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는 1마리의 몹에 확산형으로 발사되는 모든 포탄을 다 맞춰도 일반형 함포가 주는 대미지와 차이를 느끼기 힘듧니다.
따라서 굳이 확산형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확산형으로 발사되는 모든 포탄을 다 맞춘 경우 최소 일반형 함포가 주는 대미지의 2배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방사형은 좀 더 활용성이 명확해지려면 지금보다 약간의 사거리가 더 늘어나야 된다고 봅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