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바일 게임을 한 지 두달 째 되어 갑니다. 그 전에는 모바일 게임을 하지 않았습니다. pc 게임만 했거든요.
많은 게임을 해 보고 실제 현금으로 1억원 정도 제 평생 쓴거 같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중산층들은 1억 쓴거 가지고 거지라고
할 수 도 있지만 어쩌면 1억으로 더이상 엔씨 같은 사기꾼들 게임에 빠지지 않는 투자금이라고 현실을 직시하고 더이상 망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부자 나라입니다. 그래서 언씨같은 게임이 살아남는 비결이기도 하지요. 상위 30% 중산층 중에서 1만여명만 잡아도 유지는 되니까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유저간 거래가 되는 게임과 그렇지 않은 게임의 특징은 바로 거품과 비거품의 차이 이겠지요?
돈벌이 수단 아이템 거래 기업들이 판을 치는 시대에 그래도 유저간 거래가 없는 검은사막은 진정한 유저들이 게임을 하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
그럼 검은 사막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저간 거래가 없는 대신 유저들이 이이템 거래기업에 돈을 쓰지 않는 대신 그 유저들에게 돈을 뜯어내는 사업을 하실 건가요?
바보들이라도 그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헌데 그게 함정입니다.
자 봅시다. 언제든지 망해서 떠날 수 있는 악성 유저들이 판을 치는 엔씨와 순수한 유저들을 가지고 있는 펄 어비스를 두고 투자를 한다고 봅시다.
저 같으면 안전한 곳에 투지를 합니다. 헌데 그 안전한 곳이 과금으로 장난을 친다면 이는 엔씨같은 투기기업과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펄 어비스 직원들은 학력 위주로 뽑나요? 아니 펄어비스 직원은 원로들이 없나요? - 오해 하실 것 같은데 -
장사라는 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사람을 많이 끌어 모아서 자신의 물건을 파는 겁니다. 그리고 물건이 좋으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찾는 것이고
그러면 더 많은 이윤을 얻고 또한 일하는 직원들 수도 늘어가는 것이고 말입니다.
그럼 무얼 해야 할까요?
아낌없이 퍼 주는 겁니다. 장사의 기본은 입니다. 많이 퍼 주면 퍼 줄 수록 이 게임을 하는 유저들은 떠나지 않습니다.
게임이 거기에서 거기 입니다. 유저들은 그나마 했던 게임에서 안정 감있는 게임을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퍼 주고 또 퍼줍니다. 그러면 과금을 안할 거라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저보다 당신들이 더 잘 알 것입니다.
퍼주고 또 퍼주고 해서 유저들이 서버를 늘려야 할 정도로 늘어 나도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영업 이익 감소요?
영업 이익 감소를 걱정하는 분들은 장사의 기본도 없는 이론 밖에 모르는 철부지 미경험자들 입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50억을 썼는데 펄어비스의 민낯이 보이더군요 물론 고인분들은 50억 정도야 웃음이 나지만 이제 막 들어 오신
두달 석달 되신 분들은 큰 은화 입니다. 헌데 인색하기 그지 없더군요. 당신들이 아무리 회의 하고 발버둥 처 보아야
장사의 기본을 기키지 않고 기괴한 욕심을 아이디어라고 수완을 부린다면 그나마 고인물 유저들도 하품 하고 떠납니다.
저도 이제 두달 되었는데 벌써 내가 무엇 하는 거지? 하고 의심이 들 정도 인데 말입니다.
당신이 성공하는 길은 장사의 기본부터 터득하세요. 뭐라고요?
아낌없이 퍼 주어라! 또 퍼주어라! 또 퍼주고 다 퍼 주어라!
이렇게 조언을 해 줘도 모르면 이런 상태로 한 십면 가다가 없어 지는 것이고 기본을 잘 지켜서 몇 백만 유저들 모아서
100년 가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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