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운영진 측 입장은 의형제간의 컨텐츠 활성화를 위해 그대로 유지한다고 하시던데 한번 따져 봅시다.
의형제끼리 소통 솔직히 길드끼리도 주말 길토아니면 잘 안하는게 모바일게임 특징인데 할까요?
보통 그냥 입장권 생기면 접속 유저들 초대 누르고 안되면 말고 식입니다.
근데 그러려면 화면을 계속 보고있어야겠죠? 가능합니까??
그냥 없는 컨텐츠다 생각하고 무시하면 좋겠지만 자사 돌리다 보면 초대와있죠 누르면 이미 끝나있죠???
어차피 폰으로 풀로 돌리면 과열때메 안되니 앱돌리는 상태에서 알람이 무슨 의미가 있고
( 펄업에선 자체 앱개발은 불가능하다 했으니 )
굳이 유저들 스트레스 받는 컨텐츠 왜 하나 싶습니다. 유저 다수 건의로 폐지하던 AI화 하자 하는데
무슨 이득이 있어서 운영진이 이걸 어거지로 유지 하려는지 의문입니다.
잘 논의 하셔서 지금상태의 해결책을 꼭 찾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