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년동안 검사모만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 시스템 굳이 꼭 굳이 넣었어야 했습니까??????????????? 왜 굳이 이런것 까지 집어 넣어서 굳이 의형제를 구하고 접속도 잘 안되는 의형제나 의형제 해놓고 대충대충 하는 사람들이랑 게임을 해야하냔 말입니다. 그리고 도대체 이걸 해서 얻는 게 뭡니까?????? 성취감???? 투력???? 친구?????????? 겜상에서 친구가 친구입니까???????? 협포도 그냥 친구만 해놨을뿐이지 오로지 협포 뽑아먹을라고 하는거니 12시간컷 1일컷 등이 있는것 아닙니까???????????? 요즘 같은 때에 겜상 친구가 현실에서 친구가 될 확률은 거의 없다보고 PC도 아닌 모바일게임처럼 빠르게 컨텐츠를 소모하는 시장에서는 결코 일어날 수 없다고 봅니다. 뭐 예외도 있겠으나 그게 말 처럼 쉽습니까????? 그냥 억지로 어쩔 수 없이 게임에 의한 게임을 위한 친구을 뿐이지 무슨 도움이 된다고 친구 합니까??????? 아니 왜 솔플 잘하는 사람들을 이렇게 스트레스 받게 하는지요?? 그동안 그런것 없어도 잘만 하고 아무 탈이 없었고 스트레스도 없었는데 왜 굳이 이 멍청한 시스템을 도입해서 짜증나게 하냔 말입니다. 이거 하기 위해서 의형제를 억지로 만들어야하잖아요???? 이거 보통 쉬운게 아닙니다. 특히 저처럼 솔플을 주로 즐기고 직장생활 하는 사람한테는 관리헤야 할 대상이 생기는거니 그게 신경이 안쓰이겠습니까? 개발진들이나 임원분들은 사람 아닌가요??????? 테스트를 했다고 해서 아 괜찮네 하고 그냥 내놓기만 하면 되는 겁니까????? 다수의 대상들은 아무 얘기 안한다? 왜 당신만 그러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 같은 사람 은근히 많을껄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그냥 아 또 해야하나보네 숙제가 더 늘었네 하고 그냥 넘어가는거겠죠???????? 왜 스스로 무덤을 파십니까?? 펄어비스??? 도깨비도 내놓지도 않고 영상만 보여주고 붉은사막도 영상만 내놓고 주가 관리도 안되고 캐릭은 뭐 그리 많이 내놓는지 예전엔 이러지 않았던걸로 아는데 돌복이도 이젠 다 퍼주고 다 퍼주니 좋긴 합니다만 지루하고 숙제만 늘어나니 하기가 싫어집니다. 이런식으로 하나둘 떠나면 머지 않아 섭종도 말만 섭종이 아닌 진짜 섭종 할 수도 있다고 보내요 펄업에 애정이 많았었는데 이젠 진짜 정이 떨어져 나갑니다. 이제 진짜 그만할 때가 온듯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흥분해서 두서 없이 썼지만 응원했습니다. 그리고 의형제 토벌 이런것 진짜 조용히 하는 사람들한테는 스트레스입니다. 수정을 하든 오토로 대체를 해주시던 신경 안쓰렵니다. 이제 거의 정이 떨어져 나가 곧 그만 둘것 같으니까요 수고하세요
추가적으로 이미 말한김에 한마디 덧 붙이면 요정 시스템도 진짜 똥같고 이번에 나온 겨울산도 똥 같습니다. 이미 배랑 바닷가는 버려졌고 사막은 왜 있는건지 모르겠고 예전의 그 검사는 어디간건지 그냥 투력만 올리는 겜이 되어버렸고 전투도 없고 투기장도 망하고 밸런스도 똥망이고 태전은 진짜 개빡치고 이번엔 또 공허???? 이것 다음 급 분명 나옵니다 안나오면 수익률이 떨어지니깐요 시간 흘러가다 보면 투력들이 다 고만고만 할텐데 공허 이상급이 안나오겠습니까???? 아 일일이 전부 나열하려니 빡치네 그래도 혜자 겜이라고 그렇게 좋아했는데 참 투자대비 가성비 겜이라고 얘기하던 제가 부끄럽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