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팀 응원합니다.
1.전쟁 컨텐츠
기존 유저와 경쟁 하는 건 어렵습니다. 복귀,신규 유저 그리고 계속 하고 있는 저와 같은 유저들. 결제한 금액으로 전투력이 결정 되기 때문에 모든 유저가 하나의 놀이터에서 노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상위권 유저외의 유저들은 slg 장르의 플레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 mmo 즉 리니지라이크가 직접 플레이 한다면 slg는 간접적 플레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위권 유저를 제외한 유저들은 물자 지원, 병기 지원, 병사 지원 등 직접 플레이 해서 경험하는 반복된 죽음으로 얻는 불쾌한 경험 보단 플레이로 얻는 재화를 지원 하는 식의 플레이로 간접적 경험으로 불쾌함을 상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제작 컨텐츠
이제 사원 플레이 간소화 패치가 된다 이런 패치도 생기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1번 사원에서 화염 방사기 부품이 나오고 장비처럼 등급이 있다면 계속 반복 플레이 할 이유가 생깁니다. 단 반복 플레이가 주는 지루함을 없애기 위해 로그라이크 형식으로 맵이 바뀌면 좋겠습니다.
여러가지 부품이 조합되어 각양각색의 병기가 생기면 재밌을 거 같습니다. 같은 화염방사기라도 발사 범위가 다르고 공격력이 다르다거나 화염 지속 피해 시간이 다르거나 등등
3.이렇게 제작된 여러 병기가 이용되고 제작자에게 메일로 성과가 전달되면 어떨까요. 적 처치 얼마 등 누가 내 병기를 파괴 시켰다 는 보고서 형식의 메일로 전쟁 컨텐츠를 간접적으로 플레이 합니다. 혹은 rts 장르처럼 내 병기를 구경하거나 배치하여 타워 디펜스 게임처럼 보는 방식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됐던 내가 애정을 가지고 오랫동안 플레이한 캐릭터로 직접 전쟁터로 나가 계속 반복적인 죽음, 무의미한 죽음을 계속 보는 것 보다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4.전쟁,전투 외의 컨텐츠도 생기면 좋겠습니다. 물론 매출을 제일 많이 올리는 법은 유저들을 싸우게 하여 경쟁심을 극도로 자극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는 회사의 입장이고 저와 같은 일반 유저는 경쟁 하는 것도 재미를 못 느낍니다. 더군다나 돈을 더 써서 경쟁 하는 것은 하고 싶어도 못 하는 행위입니다. 대양 컨텐츠의 훌륭한 바다 그래픽과 뛰어난 범선 그래픽은 매출 상위권의 아키에이지 워 보다 뛰어 납니다. 이 배를 타고 바다 위를 항해 하며 모험 하거나 무역 마차를 끌고 미지의 대륙을 탐험하며 지역을 발견 하고 무역 하며 경제 활동 하거나 등등 제작도 범선,마차의 부품,장식 등 무한대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검은사막 모바일이란 게임을 하면서 알파카를 처음 보고 귀여운 이펙트를 구경하는 즐거움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검사모 응원합니다. 5주년 운영 하기 어려운 것을 해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인기상,혁신상 등 여러 상도 타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