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이벤트를 하는것도 어렵고 월드보스 같은것도 다같이 하기 힘들어서 편의를 높여준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하지만, 기존 시스템을 너무 등한시한 부분에 대해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1. 거래소
과거 거래소는 1:1 거래도 가능했죠.. 현 거래소는 이게 거래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팔 수 있는것도 정해져 있고 팔 수 있는것 중에도 거래불가가 있는데.. 이거 거래소 쓰라고 만들어 놓은게 맞나요?
뭔 거래소가 이리 제약이 많나요?
2. 월드경영
월드경영 패치된지 1년이 넘은거 같은데.. 지역이 그렇게 많이 생겼는데 파견 말고 개선이 1도 없네요?
발렌시아 지역도 있고 대사막도 있고 카마실비아, 드리간 까지 엄청나게 많은 지역이 생겼는데 아직도 메디아 지역이라는게 말이 됩니까?
3. 영지
월드경영 개선전에 필요하겠죠.. 영지민과 말이 있으니..
작년에 해준다고 했잖아요? 근데 올해로 미뤄졌죠.. 근데 이것도 확답이 없네요??
지금 한세대 업데이트 한다고 나아질거 같나요??
4. 대양
그나마 잘 굴러가던 대양을 완전 보내셨더라구요.. 낚시를 하면 뭐합니까? 퀘스트 진행하면 뭐하나요?
일주일에 한번 보스잡는거 말곤 뭐 이득되는게 있나요??
보상은 확 줄고 이벤트 때나 가끔 하지 이거 버리는건가요?
개선을 해달라고 한거지 관 보내라고 한건 아니었을텐데요?
5. 강화
기존 강화시스템 뭐 다 좋습니다.. 확률인것도 이해하구요
근데 강화아이템별로 어떤건 하락하고 어떤건 복구권만 써도 안날라가고 이러는건 통일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그렇게 좋아하는 과금(블랙펄)으로 하락하는 아이템 하락 막을 수 있게 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상승은 못하더라도 하락은 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6. 사용없는 아이템들
기억의 파편, 파트리지오 흥정 확정 성공권, 중복드랍되는 보물 아이템, 영지민 선물 등등 좀더 쓰임새 있게 바꿔주세요
7. 가방
업데이트가 되면 될수록 가방 확장권, 무게 증가권은 쓸모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말가방에도 넣고 자주 비워주고 그랬는데.. 창고도 원격으로 열려서 거기 넣어버리는 마당에 이게 효용이 있나요?
8. 칭호
버프도 없고.. 그냥 명예? 이것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9. 장식
중복인건 팔 수도 없고.. 이벤트로 받은것도 쌓여만 가고..
능력치가 붙은것도 아니고.. 가방에 굴러다니는데 이거 개선이 필요합니다.
10. 반려동물
도감완성한 동물에 한해서 외형변경같은건 안되나요? 이벤트로 받은 한정 동물 외형을 쓰고 싶어도 결국 포기하게 됩니다.
반려동물에게 옷이나 아이템 장착하게 하는것도 좋을거 같은데
그리고 3마리에서 4마리도 좋지 않나요? 너무 많은건 안되겠지만 4마리면 좋을거 같네요
11. 각인서
유일 각인서는 모아서 제작이 된다지만 다른 등급의 각인서는요?
신화나 전설 각인서도 모아서 제작하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카이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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