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귀의밤'과 '검은태양' 운영방식 개선에 대한 건의
2024-05-03 21:56
샤이민
(219.249.*.163)
안녕하세요.
검은사막모바일을 나름 꾸준히 하고 있는 오래한 유저 입니다.
매주 2회씩 진행되는 '검은태양'과 '원귀의밤' 운영방식에 대해 건의하고자 합니다.
(실질적 건의는 '원귀의밤' 입니다 ^^;)
'검은태양'만 있었을 경우 시간을 놓쳐도 실질 전투력에 큰 영향을 줄 만큼의 패널티는 없어서 놓쳐도 부담이 없었는데 '원귀의밤' 경우는 '엔드장비'를 맞추는 재료인 '불씨'를 얻을 수 있는 장소인 만큼 놓칠경우 아쉬움이 큰것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개선안을 제안하며, 유저의 일상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나름 배려한 '혼돈의균열' 입장방식을 참고하여 입장시간에 제한을 두면서 유저가 희망하는 시간에 제한시간 동안 언제든 사냥을 할 수 있는 '타임 리미트 오픈형'으로 운영하면 조금 더 많은 유저들이 놓치는 것에 아쉬움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원귀의밤' 중간에 나오는 보스들은 월드보스 혹은 '아르옐리의틈' 형식으로 변경해서 운영하면 나름 보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금 더 검은사막모바일을 언제든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 향상에 대한 방향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세요!
검은사막모바일을 나름 꾸준히 하고 있는 오래한 유저 입니다.
매주 2회씩 진행되는 '검은태양'과 '원귀의밤' 운영방식에 대해 건의하고자 합니다.
(실질적 건의는 '원귀의밤' 입니다 ^^;)
'검은태양'만 있었을 경우 시간을 놓쳐도 실질 전투력에 큰 영향을 줄 만큼의 패널티는 없어서 놓쳐도 부담이 없었는데 '원귀의밤' 경우는 '엔드장비'를 맞추는 재료인 '불씨'를 얻을 수 있는 장소인 만큼 놓칠경우 아쉬움이 큰것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개선안을 제안하며, 유저의 일상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나름 배려한 '혼돈의균열' 입장방식을 참고하여 입장시간에 제한을 두면서 유저가 희망하는 시간에 제한시간 동안 언제든 사냥을 할 수 있는 '타임 리미트 오픈형'으로 운영하면 조금 더 많은 유저들이 놓치는 것에 아쉬움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원귀의밤' 중간에 나오는 보스들은 월드보스 혹은 '아르옐리의틈' 형식으로 변경해서 운영하면 나름 보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금 더 검은사막모바일을 언제든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 향상에 대한 방향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세요!
샤이민
95320
- 작성한 글51
- 작성한 댓글25
- 보낸 추천8
- 받은 추천6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