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거래 수량의 MAX값입니다.
예전 차원의 조각이 필요한 계돌 구간에서 타앱플레이어로 임의 단축키를 만들어 수 없이 반복구매를 해야했던 상황에도 '무슨 게임을 이렇게 만들었지..'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일상 재료를 구매하려 예구를 하는 상태인데 매번 100,000개밖에 예구가 안되는 경우가 정말, 많이 번거롭습니다. 아직 제 기준으로 구매했던 재화들이 그리 많지 않기에 어떤것들이 늘어나야한다라고까지는 말을 못하지만, 모든 재화의 구매희망 수량을 대폭 늘려주셔야 한다 생각이 듭니다. 그대들이 만든 게임인데 사용되는 수량대비 거래희망 수량을 측정했으면 이정도 값은 나오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용량 대비 구매시 수량을 최소 20배수 이상은 해둬야 유저들이 다른 컨텐츠에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요.

길드 토벌 컨텐츠에 대한 건의입니다.
구UI로 실행시 좌측에 방패모양이 생성 > 참여인원수 및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이 곧바로 참여가능 한 아이콘이 뜨는데
위 사진과 같이 리마스터 UI로 진행시 길드 토벌에 대한 참여인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구버전의 UI로 해야만 나오는 참여인원이 보이는 방패(?) 아이콘, 그리고 12시에 참여인원수를 일반/특수토벌 모두에 적용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길드 거점전에 대한 건의입니다.
거점 시행시 참여인원에 대한 표기가 명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했으나 킬수가 없을때 참여하지 않은 사람까지 0킬로 표기 됨에 따라
길드원 관리차원에서 분명 필요하기에 건의드립니다.
ex) 참여 여부, 시간, 킬, 모험가/기물에 대한 누적딜
이렇게 표기가 되어 명확한 참여시에 대한 보상을 지급할 수 있도록 컨텐츠가 재대로 구성이 된다면
적극적인 컨텐츠 활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는 거점/공성뿐 아니라 길드컨텐츠인 길드토벌, 특수토벌, 아포와 같은
길드관련 모든 컨텐츠에 적용되어 대장/부대장은 확인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야 길드를 관리하는데 있어 중요기준이 되어
평준화 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바쁘실 줄 알고, 다른 건의들도 매우 많겠지요.
하지만 이러한 건의가 있다는 것은 펄업의 검은사막 모바일에 관심을 갖고있다는 유저들의 목소리라는 점을 다시금 인식해주셔서
유저들의 현실적인 목소리를 펄업에서도 적정수준으로 반영을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차
마지막으로 열기시간을 모두 소모해도 몹에 대한 지식은 얻을 수 있게 좀 해주셔요.
자동사냥이 되는 게임에 모험가들의 피로도를 왜 펄업이 걱정하십니까 ...... 쓸데없는 걱정마시고
지식이라도 얻게 해주시고 최소한 모든 시간을 끝내서 드벤에서 지나가는 사람 구경하다 지겨워서 접종하는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이별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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