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망하는 전형적인 이유는 길드중심, 고투중심의 게임을 추구 할 때이다
검태,원귀,나메 같은 컨텐츠는 길드가 아니거나 고투가 아니면 즐길수 없는 컨텐츠이다
일반 유저들이 할 수 있는건 비무법 열기사냥이 전부. 이게 즐거울리가 없다
물론 이런 글 쓰면 이게임 고인물들이 반발하는게 당연하고 안좋은 댓글이 달리는게 인지상정.
그런 애들의 의견만 통하기 때문에 게임이 망겜트리를 벗어나지 못하는거다
검태,원귀,나메에서 길드점수 합산이 좋을수는 있다 그러나 길드끼리 뭉쳐서 저투들 괴롭히는게 정당할까? 그게 소수말고 재미가 있을까?
그 답은 신섭이 말해주고 있는것이다 즐기는 사람 서너명을 위해서 수십,수백명의 희생을 강요하는 게임. 이런게 재미있을리가 없다
게임사 입장에서는 그 서너명이 수백,수천 질러주니까 돈줄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단기적인 시점일뿐. 장기적으로 적폐세력과 다를게 없다
게임을 망하게 하는 주요 원인이 바로 즐기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8주년이 지났다는데 그런 애들 의견만을 수렴했기 때문에 생명력이 짧은 게임이 되어가고 신섭조차 금방 시들해져 버리는것이다
한사람이 100만원 쓰기를 바라지 마라. 열 사람에게서 10만원씩 쓰게 만들어야 장수게임이 되는것이다
유저나 게임사나 이런 근본적인 해답을 무시한채 사채 빌리듯 급전땡기는데 급급한 패치만 하니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이 유지되기가 어려워지는것이다
돈 을 쓴 사람이 즐겁다? 난 돈을 썻는데 왜 안즐겁지? 1등이 아니라서? 패거리 길드가 아니라서? 그럼 접어야지
이게 이 게임이 강요하는 바 아닌가? 게임 시스템 자체가 소수만 남기고 접게 만들고 있는데도 잘 되길 바랄수 있을까?
이게임에 접하고 부터 지금까지도 무과금 타령하는 인간들과 패거리 통제하는 애들 말고는 일반 유저들이 설 자리가 보이질 않았다
정말 돈이 되는 라이트 유저들은 다 떠나가고 시간으로 때우는 무과금 몇몇과 돈좀 썻다고 그 보상을 챙기려는 몇몇만 보일뿐이다
신섭유저지만 이제는 그냥 구섭에 빨리 통합되기만을 바랄 뿐 이다
더 끌어봐야 신섭에서 접는 유저만 늘어날뿐이다 어차피 투력줄세우기도 끝나서 더 이상 돈 나올 구멍도 없는 신섭인데 유지 할 이유가 없다
멍멍아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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