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는 하나의 스킬에 두개의 쿨타임이 돌아가게끔 적용되어있습니다
신기루 사용(모래바람으로 변신) -> 신기루 추가타 스킬 활성화(기존 모래바람 모션 스킬 쿨타임 시작) -> 신기루
이런식으로 반복사용이 가능한 매커니즘을 갖고있는데 영상보시면 아시겠지만
신기루 추가타가 활성화 되었을때 기존 신기루 쿨타임이 돌아오는 비슷한 타이밍에 스킬을 누르면 어떤 모션을 취하던간에 기존 모션이 강제로 끊겨버리는 현상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신기루라는 스킬은 이동기, 피해감소, 잡기불가, 즉시발동 모든걸 갖고있기 때문에
게임내 다른 클래스들의 이동기와 견주어봐도 압도적으로 좋다고 할 수 있을만큼 하사신의 알파이자 오메가이고 이게 없다면 당장 하사신을 사용할 이유가 없을만큼 중요한 스킬입니다
근데 이 버그로 인해 현재 실제 전투환경에서 스킬이 중간에 끊겨 순간적으로 캐릭터가 가만히 있는다거나 다음 스킬활용을 위해 도망가야 하는 상황에서 스킬사용 소리만 들리고 캐릭터는 걷는다거나 하는 그런 말도안되는 일이 정말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PvP를 진행할때 이게 전혀 신경이 안쓰이는 버그라면 그냥 알아서 고치겠거니 하고 제보 안했을텐데.. 저같은 경우엔 하루에 나메나 무신제 하다보면 수십번씩 겪고 있는 버그중 하나입니다
심지어 이 버그 저저번주 금요일인가..? 그쯤 발견한 버그라 계속 불편했지만 이런 심각한 버그는 얼른 고쳐주겠지 하고 기다려왔는데 말 안하면 패치 해줄 생각을 안하는거같아서 제보합니다
밤까마귀 무적버그가 약 3년 가까이 제보없어서 방치되왔던 것 처럼요 ^^
찬란한 기술비전을 껴도 보시다시피 근본적으로 해결자체가 안되고있어 불편한건 매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얼른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Aal
- 작성한 글11
- 작성한 댓글5
- 보낸 추천57
- 받은 추천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