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째] 위치: 원거리 기술 타깃팅 개선 요청! 2026-08-23 20:23 라브리프의별 (121.141.*.96)

위치 원거리 기술들 타깃팅 이슈에 대해서 개선 요청드리고자 글 작성합니다.

초월 클래스 패치 전에는 공격 대상이 목표 장금된 상태에서 균열 붕괴, 뇌전 폭풍, 유성 낙하 기술들을 시전하면,
공격 대상이 회피를 하지 않고 움직이는 상태라면 타격이 가능 했었습니다.

하지만 초월 클래스 패치 이후, 이동 중인 대상한테 (목표 장금 상태) 동일한 기술들을 사용하면 전부 다 타깃 미스가 됩니다.
심지어 기술 시전 모션을 취하는 도중에 공격 대상이 이동해도, 공격 대상의 이동 전 위치에 기술을 시전합니다.

월드 보스, PvP 대전 등 콘텐츠에서 이런 현상이 더 두드러지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거리 기술 시전 중에 월드 보스가 이동하면 월드 보스의 이동 전 위치에 기술을 시전합니다.
1:1 결투장 경우 원거리 기술 시전 모션 중에 근접 상태에서 상대방한테 공격을 받는 중

공격 대상이 이동하면 (이동기 사용 x, 회피기 사용 x) 공격 대상의 이동 전 위치에 시전 합니다.
이로 인해서 겜 플레이 하는데 매우 답답함과 동시에 원거리 기술에 적용되는 매커니즘이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현재, 공격 대상이 가만히 있어야만 위치의 원거리 기술들을 시전했을때 타깃 성공이 가능합니다.
개발자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결투장 콘텐츠에서 누가 가만히 있나요?

이런 매커니즘을 적용하는게 맞다면, 왜 위치의 단거리, 중거리 기술들은 (전광, 균열의 파도, 화염구,마력의 응답 등) 시전하면 공격 대상을 따라서 타깃이 가능한가요?
왜 다른 단/중거리 클래스들은 이런 원거리 기술의 불공평한 타깃팅 매커니즘이 적용되지 않나요?

의도적으로 초월 클래스 출시 전과 다르게 패치를 하셨다면 투명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개발자분들의 의도를 이해하려고 해도, 왜 초월 클래스 패치 이후 이런 심각한 문제를 방치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버그로 인한 것이라면 신속한 개선 요청드립니다.

라브리프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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