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당을 해본 손느린 아재의 푸념......... 2025-03-21 22:14 -

이러면 어떨까라는 생각 

 

컨트롤 복잡하고 여려운 PC게임보단 간단하게 즐기기위해 찾아온 모바일게임 

 

하지만 ?????????? 

 

세련된 그래픽과 애정어린 케릭때문에  검사모를 떠나지못하고

 

하루죙일 검은사당 하면서 한숨쉬는 손느린 아재들을 위해  

 

상점에서 "암행어사 소환권"을 준비하는데 .......

 

암행어사소환권 을 누르고 검은사당에 입장 

 

돌쇠가 나타나 안부를 묻는다  "나그네님 그간 고생이 많았슈 지금부턴 제가 도와드릴께유"

 

검은사당이 시작되고 

 

"나그네님 피하세유 "라는 이미지 또는 음성 사운드가 끝나기무섭게 하늘에서  산군이 나타나 기습한다 

 

돌쇠는 매의눈으로 산군의 기습패턴과 다음 공격을 계산해 미리 언지해준다 

 

컨트롤은 오로지 나그네아재의 몫 

 

손떠는 나그네아재는 돌쇠가 알려주는 타이밍에 잘 피하다가 산군의 초초초필살앞발들어 불꽃싸대기를맞고 튕겨져올라가

 

산군의 입속에 물려 좌우 위 아래 위위아래로 털려 쓰러지고마는데 .....

 

산군의 그다음 촟초초필살기 응? 어디갔지? 여깃지롱!을 맞고

 

황천길하이패스 요단강크루즈여행을 떠나는순간

 

돌쇠가 나타다 외친다 "나그네님 위험해유!"

 

돌쇠는  자신의 hp를  나그네에게 전달해주며 마지막  혈전을 준비하게되고 

 

최후의 일격으로 산군을 잠재우는데 성공한다 

 

나그네아재는 집밖으로나가 담배를 한대물며 이야기 하기를 '' 하 ~ XX 돈쓴 보람이있네 하하하하하하"

 

나그내아재는 집으로 돌아와 그동안 검은사당에 매달려서 못했던 밀린 집안일을 새벽장갑대신 고무장갑을 끼고 시작하였고 사랑하는 아내, 아이들과 

 

조금이나마더 많은 화목한 시간을보내게되어  하루종일 뿌듯했다고한다 

 

 

 

 

 

 

 

 

하 XX 꿈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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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세보MEC (211.234.*.17) 2025-03-21 22:25
아재 그만 주무십쇼
2025-03-21 22:25
찌푸 (106.101.*.162) 2025-03-21 22:54
에이 넘 그라지 마쇼
2025-03-21 22:54
차으누 (117.111.*.139) 2025-03-21 22:42
???
2025-03-21 22:42
구성환 (112.167.*.67) 2025-03-22 09:44
작가 하셔도 될듯………상상력 풍부 하시네요
2025-03-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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