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당동간판입니다. 도저히 지금의 운영 상태가 납득이 되지 않아서 글 작성합니다.
저의 포럼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쓴 소리한 적이 없이
정보 공유의 목적이 강한 글 위주로 작성을 다수 하신 것을 아실 겁니다.
그런데, 제가 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이유.
지금부터 나열합니다.
저 혼자만의 의견이 아닌, 대다수의 유저가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제발, 제발, 제발, 좀 보시고 느끼시라고 작성합니다.
1. 투력 인플레이션
RPG 게임의 경쟁 유도, 잘 알겠습니다. 다만 이 때까지의 검사모 살펴보세요.
알약? 혼돈 장비? 공허 악세? 알겠습니다. 개선 의견 내시고, BM 유도 하셔야죠.
그런데, 당신들 유저 동향 지표 관리하시겠지만, 저런 굵직한 업데이트 할 때마다
유저 이탈율 안살펴 보신 거 아니죠?
안살펴보셨다면, 정말 실망입니다. 당신들 월급 유저가 주는 겁니다. 마인드셋 다시 하세요.
2. 모바일 환경에서의 몬스터헌터 따라잡기
자체 클라 없이 LD플레이어로 혹은 갤럭시 S25처럼 컨트롤에 이점이 있는 매개체를 이용해야지만
칠재시니 클리어가 쉬워집니다.
이게 무슨 뜻인 지 알겠습니까?
모바일이라고, 레이드/몬헌 구현 못하는 거 아닙니다.
다만, 그렇게 유저의 손컨을 유도했다면, 그에 맞는 환경 구축해주라는 겁니다.
이와중에, 우성인님? 금액 받고 대리한 거 잘못 맞죠.
그런데, 왜 그렇게까지 유저가 대리 맡겼냐를 단, 한 번이라도 생각 좀 해보세요.
이 게임을 레이드 중점의 게임이라고 광고를 보고 온 고객이 몇 % 입니까?
유저 니즈 파악 좀 하세요.
3. 크리에이터 지원
이제 와서요? 스텝님, 별고님, 액티브님 왜 떠났는 지 알기나 하십니까?
그들은 1순위가 검사모가 재밌어서 다루었겠지만, 그들도 엄연히 생계가 존재합니다. 중요하고요
그런데 검사모 관련하여 애정있고, 지표 분석하여 주 차별로 티어 정리하시는 분들 요즘 있나요?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 당신들이 못하고 안하는 거 그들이 대신 해준 겁니다.
4. 유저 의견 나몰라라. 일방적 소통
당신들 서연고 출신인 거 알겠고, 고집 쎄고 스마트한 거 모르는 사람 누가 있나요?
그런데요, 게임이 뭡니까? 돈벌이 수단? 틀린 말 아니죠, 기업이 자선 업체가 아니니까요.
다만, 게임의 본질적인 의미에 대해 생각 좀 해보세요.
당신들 아즈낙 개인 플레이 5분 재밌으세요?
재밌으면, 뭐가 재밌는 지 패치 노트에 좀 쓰세요.
유저들이 바라는 거? 당신들이 잘하는 거? 아닙니다.
그저, 이 때까지 쌓였던 유저의 목소리 단 1% 라도 수렴하는 겁니다.
많은 거 바라나요?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오.
체면 생각하실 때가 아닙니다.
이 게임 끝물 맞습니다.
현명한 판단 좀 하시고, 앞으로의 방향성 (보여주기식 로드맵 말고)
확실히 공개하시고, 운영하세요.
그게 오랜 기간 검사모를 플레이 해준 유저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