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앤드류스
화면을 보고 있는 유저 자체가 줄었는데 안그래도 안구해지던 협동토벌등등의 파티가 기존보다 더 잘 구해질거라 보시는지요? 특정시간외엔 갈수록 더 힘들어짐 자동사냥 모두가 화면을 안보는 것 같나요? 하다못해 자사 돌러놓고 채팅치는 유저도 많았구요 중간중간 템 머 들어왔는지 모니터링이라도 하죠 지금은 접종하믄 화면 자체를 안봐요 담날 접합니다 차이가 없을 것 같나요? (수정됨)
지금 무신제 밸런스나 채집등 컨텐츠에 만족하는 분들에겐 갓패치일 수 도 있겠죠 하지만 동접자숫자가 이전보다 늘었다고 보는 분은 단 한분도 없지 싶네요 그리고 지금 타 컨텐츠의 흥미를 못 느끼거나 컨텐츠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다수의 유저들은 사냥제한으로 할 게 없다고 느낄 거네요 (수정됨)
그럼 댕댕이님 현재 동시접속자가 이전에 비해 늘었다고 생각하시는지 줄은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무신제 매칭이 잘 된다고 하셨는데 현재 무신제 시스템과 밸런스는 만족하시는지요? 그리고 현재 열기시스템에 당연히 만족하시는 분도 계실거고 저처럼 분노조절 실패한 유저도 있을텐데 입장을 좁히려면 무언가가 있어야할가요 아니면 이대로가 좋을까요?
@예은이당
음…동접자는 구글이나 애플 접속인원통계 보는 방법이 있는걸로 아는데 찾기 귀찮아서 안하지만 뇌피셜로는 그냥 현상 유지거나 조금씩 우하향인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열기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열기가 생기기전에도 조금씩은 접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늙은 게임에 어쩔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거 같아요. 이미 7년된 게임에 뉴비는 다른 재밌는겜이 많은데 굳이 고인물 많은 겜 하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포럼글들도 유저들 접겠다고 걱정만하지 접는다는 글을 보기 힘들고요. 고인물들은 열기숙제 빨리 끝내고 적대들 잡으러 다니거나 못했던거 하면서 오히려 환영하고 있고 저 또한 무법 나온 적대들 열기숙제 못하도록 다니면서 이전보다 더 재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무신제는 제가 쓴글중에 매칭하다가 졸았던 적이 많다고 할정도로 매칭이 진짜 극악이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패치 이후로 무신제 매칭 간격이 정말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믈론 만나는 사람만 만나는게 대다수지만…
무신제 시스템과 벨런스는 여전히 똥망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넓은 경기장과 이로인해 서로 피를 다빼서 끝나는게 아닌 타임아웃으로 끝나는 경기가 너무 많아진것. 그리고 넓기때문에 카이팅과 이동기 좋은 캐릭들이 강제되는것. 진짜 붙어서 싸우는 일은 극히 드뭅니다 타이탄조차 원거리기술 두개있는걸로 튀고 스킬쓰고 튀고 스킬쓰고 반복이에요 ㅋㅋㅋㅋㅋ 누가누가 더 카이팅 잘하나 싸움으로 변질된것. 은신 잡기 이 두가지를 가지고있는 것이 벨류가 너무나 높아져버린것. (이에 해당하는 캐릭들이 기동성도 정말좋죠.) 쿠노는 너프가 된 뒤로 이기는 일도 종종 생겼지만 수라는 진짜 넘사벽이네요. 여기다 잡기후 라밤2스킬을 꽂아 넣는거는 정말 할말이 없네요. 타이탄은 너프시켰으면서 왜 수라는? 길드원중에도 수라 처음하는날에 무신제했는데 때리고 튀고 은신 쓰고 때리고 튀고 은신쓰고 이러면 상대가 그냥 포기하고 나가버린다네요. 왜 밸런스를 이렇게 제멋대로 극과극을 나누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