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큰거다"를 짭재용 혼자 정해놓고, 유저한테 강요하는 운영 2025-11-27 10:54 모험가1000829295 (1.223.*.126)

애초에 열기같이 게임 근간, 기존 사용자 경험을 흔드는 패치를 할거면,

현재 상황에서 어떤 어려움들이 있고, 이것을 돌파하기 위해 어떤 로드맵을 갖고 있고, 그래서 이 패치가 불가피하다라고 소통하는게 기본이지.

그런 다음이 좋은 결과물 보여드리겠다, 기다려달라 해야하는게 순서지. 

내 말이 틀리냐?

 

근데, 이 모든 소통 과정을, 그것도 *나 답답하다는 표정으로 한숨 탁 뱉으면서 "아 진짜 큰게 준비되어있는데, 믿고 기다리세요"

(이거 자체도 당시 민심 생각하면 *나 싸가지 업는거야. 그것도 총괄피디가. 손떨고 도게자 막은지 얼마나 됐다고)

이걸로 퉁친게 벌써 몇달전이야.

 

막말로 니들이 준비한 로드맵(그것도 유저들은 알지도 못하는 로드맵)이 유저들한테 "큰거"인지 아닌지, 그걸 니들이 정하냐?

로드맵을 보고, 결과물을 보고, 유저들이 "와. 이거 크네" 해야되는거 아냐?

근데 그걸 니들끼리 내부에서 "야 이거 겁나 대단한 생각이지 않냐?" , "아이고 피디님!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그런 묘수를!"

이따위 소리나 해가며 쿵짝쿵짝하고 있으면, 유저가 공감이 되서 "아이고 기다리겠습니다" 하냐?

 

여기가 무슨 사이비 종교단체야? 실체도 없는 허상 믿고 기다리면서 돈갖다 바치게?

 

일처리의 순서도, 방법도 애초에 잘못되었는데, 그냥 입닫고 강행하면 끝인거야?

니들이 카카오톡이냐? 

막말로 카카오톡은 현재 시장 장악정도가 대체불가한 상태여서, 저렇게 욕을 퍼먹으면서도 버틴다고 하지만.

니네가 카카오톡 수준의 시장장악이 되냐? 안되잖아.

 

민심은 개박살 나고 있는데,

어그로인지, 주식을 처물렸는지, 계정을 처물렸는지

몇몇 놈이 아이고 우리 짭재용님 고생하십니다! 멋지십니다! 기대합니다! 이렇게 떠들어주니까

슬렉에서 카르텔끼리 모여서 자화자찬하는 모 CPO마냥 니들끼리 자화자찬 둥가둥가하면서 버티는거야?

그 모CPO, 요새 회사 내부 회의도 참석 안하고 사무실 밖으로도 안나오는 채로,  결재버튼만 누르고 있다더라.

웃지마 그게 니네 미래야. 

 

 

 

 

모험가1000829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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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223.39.*.214) 2025-11-27 12:33
그사람은 오늘도 맛난 점심먹고 있을겁니다.
2025-11-27 12:33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모험가1000813052 (59.25.*.213) 2025-11-27 15:08
아무생각없이 주가방어용 언플한거임

2025-11-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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