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현시점 가장 큰 이슈는 pvp 컨텐츠 방향성 과 캐릭 밸런스였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번연회에서는 사실상 언급조차 안된게 맞음. 초월캐릭? 일단 그거 내고 나서 밸런스는 손보겠다는 의도.
즉, 큰거 발언이후 ㅈ됨을 감지했으나, 당장 무언가 할수있는 게 없으니 이번연회에서 본질은 제처두고 서브적인 것들에 대한 이야기만함. 결국 단적으로 보면 시간끌기로 보여질수있음을 인지할 필요는 있다고 봄. 내년 5월까지는 시간을 벌었으니, 이제 그 다음을 준비하셔야할듯. 아니 해야지 ㅋㅋㅋ
형규형님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갈길이 멀어보입니다. 대충 운영하다 섭종할게 아니라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