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노력은 리스펙하지만, 2025-12-14 22:44 듀랜달 (118.235.*.216)
사실 현시점 가장 큰 이슈는 pvp 컨텐츠 방향성 과 캐릭 밸런스였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번연회에서는 사실상 언급조차 안된게 맞음. 초월캐릭? 일단 그거 내고 나서 밸런스는 손보겠다는 의도.
즉, 큰거 발언이후 ㅈ됨을 감지했으나, 당장 무언가 할수있는 게 없으니 이번연회에서 본질은 제처두고 서브적인 것들에 대한 이야기만함. 결국 단적으로 보면 시간끌기로 보여질수있음을 인지할 필요는 있다고 봄. 내년 5월까지는 시간을 벌었으니, 이제 그 다음을 준비하셔야할듯. 아니 해야지 ㅋㅋㅋ

형규형님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갈길이 멀어보입니다. 대충 운영하다 섭종할게 아니라면 ㅎㅎ

듀랜달

103317
  • 작성한 글47
  • 작성한 댓글367
  • 보낸 추천12
  • 받은 추천28
댓글 3
듀랜달 (118.235.*.216) 2025-12-14 22:45
붉은사막 사전예약은 완료했어 형규형🩷
2025-12-14 22:45
히윰 (49.174.*.116) 2025-12-14 23:32
김창섭처럼 UI, 편의성, 그래픽 << 이런거만 만져주고 사료 좀 뿌려주면 민심 좋아지는건 전통이긴해서...
연회 준비하느라 고생많은건 알겠는데 내용 보면서 뭔가 안타깝긴했음..
솔직히 아즈낙 인원 변경하는게 연회에서 발표할 내용인가 싶기도 했고, 준비한 내용이 PC클라&그래픽 리마스터 빼면 아무것도 없는 수준이었던거 같음. 가장 주목받을 초월캐도 거진 반년뒤 출시라니... 인력이 많이 부족한거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고, LD로 잘만 하고 있는데 PC클라가 무슨 의미인지도 잘 모르겠고...
전 그냥 여러모로 애정겜의 고군분투를 보는듯한 씁쓸한 연회같았습니다...
2025-12-14 23:32
성녀의꽃잎은흘러내려 (223.39.*.145) 2025-12-15 01:12
초월 재밌겠다는 생각 후에는

어 그럼 밸런스 더 엉망될텐데 잡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었죠

기우가 아니길 바래봅니다 제발..
2025-12-15 01:12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