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화랑 아니고 나 근본 화랑인데, 오랜만에 네 생각 나서 포럼 와봤어.
가끔 네가 그리워. 너랑 말싸움 하는거 재밌었는데..
행복하니? 나중에 또 생각나면 올게 안녕
현 상황을 타개할 합리적 패치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