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W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펄어비스 2026-02-22 09:40 보름v (39.112.*.146)

반려동물, 흑정령이 있는데 또 요정?

이미 반려동물, 흑정령이라는 성장 보조 시스템이 있음에도
요정이라는 또 다른 성장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문제는 단순히 콘텐츠 추가가 아니라,
성장 시스템이 점점 다층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유물

연금석

휘장

고리

밤의 영혼석

달빛의 영혼석

 

이처럼 장비 외의 ‘부가 성장 요소’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1~2년만 더 지나면 또 다른 강화 요소가 추가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리니지W의 사냥으로 획득 가능한 아이템보다

이름만 조금씩 다른 캐쉬 악세사리가 더 많은게 생각납니다.

 

이름만 반지, 팔찌가 아닐뿐이지 

다양한 성장 콘텐츠는 또다른 악세사리입니다. 

 

나중에는 흑정령, 요정, 백정령, 수호령, 그림자 동료 등등 이상한게 나올거 같습니다.

태양 영혼석, 공허 영혼석, 새벽 영혼석이 나올거 같습니다.

 

무기, 보조무기, 방어구, 일반악세사리도 신성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휘장, 고리, 영혼석, 유물, 연금석, 요정도 신성으로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추가 자체가 아니라

시스템이 늘어날수록
유저가 선택해서 키우는 구조라기보다,

각 시스템마다
별도의 강화 재료,
별도의 보정 아이템,
별도의 과금 패키지가 따라붙는 구조가 반복되는 점입니다.

이게 단순 콘텐츠 확장인지,
아니면 성장 축을 늘려 과금 포인트를 세분화하는 설계인지
솔직히 의문이 듭니다.

 

 

 

 

보름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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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천수국 (106.101.*.20) 2026-02-22 09:56
과금포인트 세분화가 맞죠
2026-02-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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