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툼 서버 침략자 길드를 폭로한다.
2026-10-12 10:38
라프체카
(115.21.*.219)
쿠툼 서버의 침략자 길드에 대해 폭로한다.
쿠툼에서 1위길드 침략자 길드는
본인들은 신사인척, 착한척 오지게 행동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오딜공명 통제부터
어틈 채널 통제까지. 쀼앙<잠룡<류크<등등 의 인간들이
통제해 왔다. 물론 정치질.채팅러쉬,이간질 등등
본인들은(길드원포함) 해오면서 남들이하면 긁혀서 더 악랄하게 피빕을 일삼아 왔다. 하지만 초식길드들은 대응을 할 수 없었고
그들의 말에 복종을 해왔다.
거기에 제일 피해를 입은 길드는 '들러리'길드
처음부터 중립을 고지 했던 길드 였고,
침략자 내부에서도 친분이 있어서
좋게 좋게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쟁길드 였던 아르세우스 길드가 폭파 되고
침략자 애들은 너무 심심해 있던 상황에
들러리 길드 몇몇 사람들이 투력이 재미있는 수준까지
올라오고, 컨트롤 좋은 인원들이 많았으며,
인원이 많았다. 하지만 초식길드라
길드장/몇몇 사람만 투력이 높지 나머지는 전부 9만 아래>6만초반까지 있던 터라 솔직히 길드장 따쒸가 길드원들 보호하는 역할이 컸다.
얼마 없던 아르세우스의 공성을 뺏고 싶어서
들러리한테 제안을 했으나, 따쒸는 혹시 모를 방지를 위해
정중히 제안을 거절 한걸로 알고 있다.
그러고 중립길드인 '느좋' 에게 제안을 했고,
거기선 받아들여 침략자 고투들이 몇몇들이 넘어가면서
아르세우스의 공성을 빼았았다.
그러고 시간이 지나 침략자 길드원들이 하나둘씩 접기 시작했고, 왜인지는 모르나 느좋과 동맹을 맺던 침략자는
통보식으로 동맹을 끊었고, 다시 침략자길드원들이
한곳에 모였다. 그러고 얼마 있지 않아
막피를 한다는 공지를 때렸다.
"공명/무법자/등등 사냥해도 되나, 보이면 무조건 죽이겠다."
왜?갑자기? 그래 공명통제ㅇㅋ,어틈통제ㅇㅋ, 나메5단계 ㅇㅋ
여기까지 참았다. 그래 무법자 통제까지 안한건 ㅇㅋ
근데 이제 1위의 권력과, 고투들이 넘치는 곳에서
그렇게 누릴거 누리고, 황제처럼 살았으면서
이제와서 이러는건 왜일까?
그후부터 침략자는 막피를 시작했다.
친분이 있던 들러리가 그 첫번째 희생양이다.
처음엔 길드장인지 운영진인지 걔네가 그렇게 하란다 해서
감정없이 죽었다. 죽여도 처음엔 반격도 하지 않았다.
이전엔 친분 쟁으로 몇번 한적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느순간부터 들러리한테만 집중적으로 쟁을 걸기 시작했다.
거기가 제일 재미있는걸로 알아서 거기에만 집중으로 걸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래 그러려니 받아 들였고,
동맹 했던 느좋한테도 걸고, 초식길드한테도 거는걸 보고
그냥 모두 막피로 하나보다 라고 생각을 했다.
근데 어느 순간 부터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했다.
들러리에서도 내부적으로 힘들었는지. 어쩐진 모르겠으나
매번 당하기만 하다가 들러리에 몇없는 고투들이 조금씩 반격을 시작을 했다. 처음엔 재미있어 하던 침략자들이
점점 감정으로 나오면서 다른 길드들은 신경을 안쓰고
들러리한테만 공격이 몰리기 시작했다.
그때부턴 막장으로 흘러 간거 같다.
지네가 먼저 시작을 했으면서, 따쒸와 르네쌍스의 반격이
시작하니 침략자의 저투들도 살생을 당하고,
컨이 좋은 이 둘은 고투들도 잡기 시작했다.
물론 쀼앙<잠룡까진 아니더라고 빙결까지커버가 된거 같았다.
그래서 인지, 침략자의 관계는 이미 깨졌고, 들러리와는 앙숙이 된 느낌이다. 거기서 제일 혜택을 받은건 느좋길드.
왜냐고? 지네는 공성 먹고 공성을 뺏으려 해도
이미 느좋에는 허리라인이 10만대가 많아서
다른길드는 뺏을 수가 없다.
들러리는 애초에 고투가 몇몇밖에 없고, 인원이 많아도
인원수가 딸리기 때문에 아직까지 느좋이 공성을 먹고 있다.
느좋도 웃긴건 그리 중립 따지다가 지네도 혜택받고
침략자한테 보호를 받으니 쟁길드로 갔으면서
침략자랑 동맹이 끝나니 바로 중립을 선호 했다.
왜? 공성 있으니까 피해보기 싫어서 착한척 코스프레 하는게
너무 보기가 역겨울 정도다.
침략자도 똑같다. 1위길드의 근엄 착한척,신사인척
오지다가 들러리의 반격으로 인해
인성 들어나는 채팅 글들을 보는데 진짜 역겨웠다.
안쪽팔린가? 왜? 로닌가면 너네도 도시락 인생이라
현타가 오냐? 그래서 섭통전까지 괴롭히는거냐?
지네가 죽일땐 괜찮고, 지네가 죽으면 ㅂㄷㅂㄷ하는게
진짜 혐오스럽다.
그런데 포럼자게에 따쒸글 올라 오는데
그건 사실과 무관하다. 침략자가 긁혀서 누군가가 글을 썻으면서 또 지네는 안썼다고 하겠지? 그걸 누가 아는가?
그리고 들러리에서 똑같이 막피를 하는이유?
중립길드/초식길드 몇몇들이 들러리 욕하고/인성질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나? 어차피 막장으로 간거 쟁을 거는건데
그게 나쁘다고 징징 거릴거면 계정을 업어와라.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현 쿠툼의 상황이 너무 드러워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된다. 침략자의 고투들은 돈을 쓴게 아까워서
저런 행동을 하는건 인정. 근데 너무 이기적인 행동들과
모습들이 이제 라인으로 인정을 못하겠다.
로닌가서 14만 계정들을 업어 온다는둥 로닌가서도
왕노릇을 할 수 있을진 모르겠다.
들러리한테 끝까지 가자고 선포 했던 류크? 등등 있는 걸로 아는데 과연 이들이 인정 받아 가면서 로닌섭에서도
이어갈지는 모르겠다.
쿠툼에서 1위길드 침략자 길드는
본인들은 신사인척, 착한척 오지게 행동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오딜공명 통제부터
어틈 채널 통제까지. 쀼앙<잠룡<류크<등등 의 인간들이
통제해 왔다. 물론 정치질.채팅러쉬,이간질 등등
본인들은(길드원포함) 해오면서 남들이하면 긁혀서 더 악랄하게 피빕을 일삼아 왔다. 하지만 초식길드들은 대응을 할 수 없었고
그들의 말에 복종을 해왔다.
거기에 제일 피해를 입은 길드는 '들러리'길드
처음부터 중립을 고지 했던 길드 였고,
침략자 내부에서도 친분이 있어서
좋게 좋게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쟁길드 였던 아르세우스 길드가 폭파 되고
침략자 애들은 너무 심심해 있던 상황에
들러리 길드 몇몇 사람들이 투력이 재미있는 수준까지
올라오고, 컨트롤 좋은 인원들이 많았으며,
인원이 많았다. 하지만 초식길드라
길드장/몇몇 사람만 투력이 높지 나머지는 전부 9만 아래>6만초반까지 있던 터라 솔직히 길드장 따쒸가 길드원들 보호하는 역할이 컸다.
얼마 없던 아르세우스의 공성을 뺏고 싶어서
들러리한테 제안을 했으나, 따쒸는 혹시 모를 방지를 위해
정중히 제안을 거절 한걸로 알고 있다.
그러고 중립길드인 '느좋' 에게 제안을 했고,
거기선 받아들여 침략자 고투들이 몇몇들이 넘어가면서
아르세우스의 공성을 빼았았다.
그러고 시간이 지나 침략자 길드원들이 하나둘씩 접기 시작했고, 왜인지는 모르나 느좋과 동맹을 맺던 침략자는
통보식으로 동맹을 끊었고, 다시 침략자길드원들이
한곳에 모였다. 그러고 얼마 있지 않아
막피를 한다는 공지를 때렸다.
"공명/무법자/등등 사냥해도 되나, 보이면 무조건 죽이겠다."
왜?갑자기? 그래 공명통제ㅇㅋ,어틈통제ㅇㅋ, 나메5단계 ㅇㅋ
여기까지 참았다. 그래 무법자 통제까지 안한건 ㅇㅋ
근데 이제 1위의 권력과, 고투들이 넘치는 곳에서
그렇게 누릴거 누리고, 황제처럼 살았으면서
이제와서 이러는건 왜일까?
그후부터 침략자는 막피를 시작했다.
친분이 있던 들러리가 그 첫번째 희생양이다.
처음엔 길드장인지 운영진인지 걔네가 그렇게 하란다 해서
감정없이 죽었다. 죽여도 처음엔 반격도 하지 않았다.
이전엔 친분 쟁으로 몇번 한적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느순간부터 들러리한테만 집중적으로 쟁을 걸기 시작했다.
거기가 제일 재미있는걸로 알아서 거기에만 집중으로 걸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래 그러려니 받아 들였고,
동맹 했던 느좋한테도 걸고, 초식길드한테도 거는걸 보고
그냥 모두 막피로 하나보다 라고 생각을 했다.
근데 어느 순간 부터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했다.
들러리에서도 내부적으로 힘들었는지. 어쩐진 모르겠으나
매번 당하기만 하다가 들러리에 몇없는 고투들이 조금씩 반격을 시작을 했다. 처음엔 재미있어 하던 침략자들이
점점 감정으로 나오면서 다른 길드들은 신경을 안쓰고
들러리한테만 공격이 몰리기 시작했다.
그때부턴 막장으로 흘러 간거 같다.
지네가 먼저 시작을 했으면서, 따쒸와 르네쌍스의 반격이
시작하니 침략자의 저투들도 살생을 당하고,
컨이 좋은 이 둘은 고투들도 잡기 시작했다.
물론 쀼앙<잠룡까진 아니더라고 빙결까지커버가 된거 같았다.
그래서 인지, 침략자의 관계는 이미 깨졌고, 들러리와는 앙숙이 된 느낌이다. 거기서 제일 혜택을 받은건 느좋길드.
왜냐고? 지네는 공성 먹고 공성을 뺏으려 해도
이미 느좋에는 허리라인이 10만대가 많아서
다른길드는 뺏을 수가 없다.
들러리는 애초에 고투가 몇몇밖에 없고, 인원이 많아도
인원수가 딸리기 때문에 아직까지 느좋이 공성을 먹고 있다.
느좋도 웃긴건 그리 중립 따지다가 지네도 혜택받고
침략자한테 보호를 받으니 쟁길드로 갔으면서
침략자랑 동맹이 끝나니 바로 중립을 선호 했다.
왜? 공성 있으니까 피해보기 싫어서 착한척 코스프레 하는게
너무 보기가 역겨울 정도다.
침략자도 똑같다. 1위길드의 근엄 착한척,신사인척
오지다가 들러리의 반격으로 인해
인성 들어나는 채팅 글들을 보는데 진짜 역겨웠다.
안쪽팔린가? 왜? 로닌가면 너네도 도시락 인생이라
현타가 오냐? 그래서 섭통전까지 괴롭히는거냐?
지네가 죽일땐 괜찮고, 지네가 죽으면 ㅂㄷㅂㄷ하는게
진짜 혐오스럽다.
그런데 포럼자게에 따쒸글 올라 오는데
그건 사실과 무관하다. 침략자가 긁혀서 누군가가 글을 썻으면서 또 지네는 안썼다고 하겠지? 그걸 누가 아는가?
그리고 들러리에서 똑같이 막피를 하는이유?
중립길드/초식길드 몇몇들이 들러리 욕하고/인성질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나? 어차피 막장으로 간거 쟁을 거는건데
그게 나쁘다고 징징 거릴거면 계정을 업어와라.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현 쿠툼의 상황이 너무 드러워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된다. 침략자의 고투들은 돈을 쓴게 아까워서
저런 행동을 하는건 인정. 근데 너무 이기적인 행동들과
모습들이 이제 라인으로 인정을 못하겠다.
로닌가서 14만 계정들을 업어 온다는둥 로닌가서도
왕노릇을 할 수 있을진 모르겠다.
들러리한테 끝까지 가자고 선포 했던 류크? 등등 있는 걸로 아는데 과연 이들이 인정 받아 가면서 로닌섭에서도
이어갈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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