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금메달 혜잔느님 은메달 김야옹(지즈)님 동메달 근은둔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
대회인만큼 역시 평소 누가 잘하네 못하네가 아닌 결과가 모든걸 말해주는거 같습니다.
오늘 치뤄진 본선뿐만 아니라 예선전에도 아깝게 탈락하신 분들 중에는 개인적으로 우승후보라고 평가한 분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이건 이변이 발생했다는 것이고 이게 곧 토너먼트 대회이기 때문이겠죠. ㅎㅎ
이번 챔피언십 이벤트는 한명의 유저로서 너무 재밌었고 앞으로 단발성이 아닌 상시화가 되었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계신 관계자분들께 앵무새처럼 반복적으로 말씀을
드렸고 확정적이진 않지만 긍정적으로 생각중이다 라고 하셨어요 ㅎㅎ 다음에는 저도 한번 도전을? ^^a
아! 그리고 오늘 대회때 격려, 응원 해주신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 인사드립니다.
진짜 채팅창 보면서 좋은 기운 얻고 해설했던거 같습니다!!
p.s 아래 사진은 오늘 소소한 감사선물 주신다고 해서 받아온건데 집에와서 풀어보니 과하게 많이 주셨네요^0^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