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쟁이" 대표 비호감 클래스로 등극
2024-10-0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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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12.*.122)
아처로 업데이트 이후 모든 PVP 컨텐츠
라모네스까지 플레이 해본 결과
활쟁이는 재미도, 매력도 없다. 라는 결론이 나왔는데요
재미가 없을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1. 쉬운 패시브 발동
<단순히 내가 맞으면 상대에게 디버프를 건다>
컨트롤 필요없이 맞기만 하면 디버프가 걸리기에
절대적인 비호감 클래스로 자리매김함.
나조차 태전 상대 진영에 활쟁이 보이면 근처도 가기 싫음 내 스킬 맞을까 봐.
2. 역할의 정체성이 없음
원거리 클래스를 하는 이유는 안전하게 딜링을 하기 위해서인데 디버프를 묻히기 위해서 맞아야 한다?
지금 우직, 실비아의창, 만개하는 살에
전방가드를 다 달아놓고 패시브 발동조건은
"맞아라"
현재 메타에서 주연은 될 수 없어도
조연으로 양념은 해라 느낌인데, 양념을 하려면 몸을 대야되는게 참 신박하긴하네요.
A : 활쟁이들 디버프 짜증나네
B : 그래서 헌터로 직변할거야?
A : 아니?
C : 나 해볼래
C : 재밌는데?
A : 오 그래?
C : 아스케아 너프해라
A, B : ㅋㅋ
3. 근본적인 문제점
결국 이 디버프로도 도망가지도,
상대가 도망간다고 잡을 수도 없죠
결국엔 기동성 부재.
- 잃은 체력 대비 데미지가 강력해진다거나
- 특정 스킬을 몇 회 "내가"타격했을 때 디버프를 건다거나
- 스킬 10회 사용 시 구르기가 채워진다거나
뭐 적절히 괜찮잖아요
지금 활쟁이 디버프로 컨텐츠 자체가 루즈해지고 답답하다는 의견이 있는데
비호감으로 남겨지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라모네스까지 플레이 해본 결과
활쟁이는 재미도, 매력도 없다. 라는 결론이 나왔는데요
재미가 없을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1. 쉬운 패시브 발동
<단순히 내가 맞으면 상대에게 디버프를 건다>
컨트롤 필요없이 맞기만 하면 디버프가 걸리기에
절대적인 비호감 클래스로 자리매김함.
나조차 태전 상대 진영에 활쟁이 보이면 근처도 가기 싫음 내 스킬 맞을까 봐.
2. 역할의 정체성이 없음
원거리 클래스를 하는 이유는 안전하게 딜링을 하기 위해서인데 디버프를 묻히기 위해서 맞아야 한다?
지금 우직, 실비아의창, 만개하는 살에
전방가드를 다 달아놓고 패시브 발동조건은
"맞아라"
현재 메타에서 주연은 될 수 없어도
조연으로 양념은 해라 느낌인데, 양념을 하려면 몸을 대야되는게 참 신박하긴하네요.
A : 활쟁이들 디버프 짜증나네
B : 그래서 헌터로 직변할거야?
A : 아니?
C : 나 해볼래
C : 재밌는데?
A : 오 그래?
C : 아스케아 너프해라
A, B : ㅋㅋ
3. 근본적인 문제점
결국 이 디버프로도 도망가지도,
상대가 도망간다고 잡을 수도 없죠
결국엔 기동성 부재.
- 잃은 체력 대비 데미지가 강력해진다거나
- 특정 스킬을 몇 회 "내가"타격했을 때 디버프를 건다거나
- 스킬 10회 사용 시 구르기가 채워진다거나
뭐 적절히 괜찮잖아요
지금 활쟁이 디버프로 컨텐츠 자체가 루즈해지고 답답하다는 의견이 있는데
비호감으로 남겨지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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