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엔-네세르] 오이오이 나 발71다. 몇개 알려줄게 있다. 1편 2020-01-13 23:00 KYUNGRI
내가 윾니벳 시절을 회상하며.

작년 유니벳이 한창 블라썸 벌레샛기들 뚜드려잡던 시절이었지. 바야흐로 절머자랑 나름 동맹관계랍시고 검태에서 치지말라카더라. 난 충신이니 당연 예이~하며 절머자가 암만 검태에서 느닷없이 죽여도 그러려니했다. 근데 왠걸 어느순간 우리 형님들의 감정도 상할 정도로 절머자는 이중성이 훤히 드러나는 행동으로 검태에서 자꾸 우리 길드의 기둥급 투력들을 죽였다. 심지어 윾니벳의 벨라누나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절대자를 퍼줬는데도 말이지. 이건 도리가 아니었으나 우리 자비로운 유니벳 형님들과 나는 참았다.

허나 여기서 결정적인 순간이 찾아왔다. 어느날 유니벳 형님들도 그냥 검태는 동맹 관계는 신경 쓰지말자라는 결과가 나왔으며 절대자를 보이면 무섭고 매서운 단 한방의 스킬로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게 보내줬다.

근데 절대자의 답변은?
다음부터 이러시면 뭐 어쩌겠다 라는 식의 협박성 귓으로 이어졌으며 노골적으로 유니벳의 하위티어 즉. 자작과 백작을 죽이고 다녔다. 그렇게 유니벳에서 관대함과 자비로움을 배풀었건만 돌아오는건 뒤통수에 칼을 꼽는 행위었다.

키온형은 박수받으며 대장직을 내려놓고 그 계정을 절대자에게 주었으며 이를 구매한 현재의 행복한민우라는 새로운 주인이 등장했다. 그러면서 점점 노골적으로 숨겨둔 이빨을 드러내며 유니벳에게 칼을 꼽았고 현재의 이런 지저분한 상황까지 만든것이다.

지금도 유니벳의 창설자 파벳형님들은 말하신다.
절대자는 지저분한 놈들이었다고. 나 발칠이는 그간 유니벳에서의 뜨거운 남자들의 약속. 즉 동맹이라는 단어에 매료되어 몇일전까지 절대자에 대해 말을 아꼈다. 하지만 지금은 절대자의 저 이중성이 훤히 드러나는 행실에 내 치가 떨려 두고 볼 수가 없다.

2주 전 가히즈 훈련지에서의 검태였던가. 절대자가 사냥터 하나를 점령하고 자작 남작 및 하위티어들이 사냥을 하고 있길래 나의 청파각으로 조용히 보내주었다. 여기서 키온형의 향기가 느껴지길래 뒤를 돌아본 나는 절대자에서 비명을 지르며 불렀던지 행복한민우가 호다닥 뛰어왔다.
나는 키온형의 그리움을 다시 느끼기 위해 장렬히 그 자리에 멈춰 죽었긴개뿔 겜 강종해봤다 17만점 꺼_______억
^오^ 절대자님들에게 나도 나름 게임을 오래해왔기에 하나 충고드리면. 지금 나름 고투들이 모여있고 이 상황이 지속될거라는 허영심을 바라는 바이다. 누군가는 떠나고 결국 그 길드는 고이고 고여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적을 많이 만들어봤자 네세르인들의 추격에선 벗어날 수 없기에 지금이라도 투력부심과 지저분한 플레이는 삼가해주길 바란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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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RI 2020-01-14 00:44
헬게레스 아앗
상상레스 아앗....
스..슬ㄹ
쉙쉜 2020-01-13 23:06
ㅋㅋㅋㅋㅋ발칠이 귀엽노 ㅋㅋㅋㅋㅋㅋ
KYUNGRI 2020-01-14 00:44
키스할래?
쉙쉜 2020-01-18 14:50
@KYUNGRI 그럴까 ?
삭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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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RI 2020-01-13 23:28
@오로엔공안경찰 우리 경찰님이 매일 오로엔의 치안을 담당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7
삭제된 글입니다.
헬바이너스 2020-01-15 00:36
절대자 새기들 늘 그러하듯 지들 불리하거나 할말없는 글과 도발엔 ㅂㄷㅂㄷ하고 대답 안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특이라면 종특일세 혹시 모르지 그때 그 부캐들이 아가리를 털기 시작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