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궁금해한다 왜 현재 우리가 일레즈라 검린이와 싸우고있는지에 대해..
발단부터 얘기하자면.
포네틱은 당시 걍 개 ㅈ 밥길드였다.
근데 어느날 진지하기 할 얘기가 있다고 하길래 들어갔는데 텐션업(현 일레즈라) 가 맘에안든다면서 길드를 합치는게 어떻겠냐고 아첨꾼마냥 떠들기 시작했다.
당시 나 우식이 니션이 등등 텐션업과 잠시 사이가 나쁠때가 있었다. 아프리카방송 블랙먹은 이후로..
그 점을 이용한 광안리마스터 외 포네틱 간부진들은
쥐새기 마냥 달려와서 텐션업을 치자 한 것이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어디 동네 ㅈ 밥이 기어와서 나대네”
하지만 그들은 떵어리를 몰래몰래 키우고 있었고
그 당시 팀메두사 라는 틀1딱 길드와도 암암리에 합병을 추친하고 발톱을 드러내려 하고있었다.
나는 즉시 길드원들 디스코드에 소집해서 의사를 물었고 길드원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했다.
“걍 다 죽여버리자.”
나는 공지방 및 단톡방 포네틱 프네틱 길드에 침투 하기 시작하였고
또한 포네틱 프네틱 길드원 위치를 부케를 동원해 전부 친구추가를 완료할때까지 포네틱과의 단톡방에서 2주넘게 합병얘기로 답변을 기달려달라 시간을 끌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멍청이들은 그것도모르고 단톡방서 검태때 서로 치지말자고 연막을 치는 나의 꾀에 놀아나고있었고 이 사실은 아직 모르는 길드원도 있을 정도로
비밀리에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