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즈라] 패배를 해야만 끝나는 싸움 돌말꾸의 시작 2020-02-26 12:54 휴면명7370996
가치부전(假痴不癲) : 어리석은 행동으로 상대를 안심시켜라.
어리석은 척하되 미친 척하지 마라. 무지한 척 가장하되 무슨 행동을 하지 말라. 총명한 척하며 경거망동하지 말라. 기밀을 누설하지 말고 조용히 계획하라. 천둥번개가 순식간에 치는 것처럼.

포네틱과의 전쟁준비가 한참이던때
우리길드의 사정도 좋은편은 아니었다.
쟁바라기 시절 우린 사기꾼이 길만지 몰랐다.
시간이 지난 후에 알았지만 나는 점점 합병의 실패를 느꼈고 몇몇 동생들은 나한테 지친다는 얘길 하였다.

나 역시 이 문제를 지켜보고 있을 수만은 없었고 대책이 필요했다.

쟁바라기 길드원들에겐 강력한 충격이 필요했다.
즉 패배였다.

나는 전쟁을 실행에 옮겼다.
포네틱에게 사냥터 비빈문제로 반성문을 써오라했고 자존심을 건들기에 안성맞춤이었다.
그 후 패배할걸 알면서도 거점전을 들어갔다.
https://forum.blackdesertm.com/Board/Detail?boardNo=29&contentNo=234777
우린 모레티농장에서 완벽하게 패배했고 그 일이 벌어진 후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돌말꾸가 시작된다.



휴면명7370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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