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즈라] 돌말꾸의 시작. 2020-02-26 13:12 휴면명7370996
부저추신(釜底抽薪) : 힘으로 안 되면 상대방의 김을 빼라.
솥 밑에 타고 있는 장작을 꺼내 끓어오르는 것을 막다. 가마솥 밑에서 장작을 꺼낸다. 강한 적을 만났을 때는 정면으로 공격하지 말고 가장 약한 곳을 찾아내 공략하라. 이것이 부드러운 것으로 강한 것을 이기는 법이다.

나는 쟁바라기에서 나온 후 니션이와 돌말꾸를 만들었다 그 후 동생들이 따라 나오기 시작했고
돌말꾸는 빠르게 성장했다.

길드에 상위권 고투도 없었지만. 우리는 이미 싸움에 정통했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다들 베테랑이 되어있었다.
한 예로 포네틱과의 총력전이 벌어지는 상황임에도 타길드와 싸웠고 서버채팅은 우리의 글들로 쉴새가 없었으며 포네틱과 프네틱 길드는 단체톡방에서 돌말꾸의언론플레이에 서버채팅을 끄라는 지시가 내려왔고 나는 길드원들과 이상황을 즐기기 시작했다.

우린 더 심하게 그들을 자극했고 그들은 지치기 시작했으며 점점 분열되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상대하기도 수월했다 포네틱의 간부들은 겜알못에 멍청했고 길드를 운영하는 방법도 무슨 즈그들끼리 고문?? 뭐 별걸 다뽑아서 진짜 토악질이 나올정도였다.
또 한 길드를 2개나 만든게 화근이었다. 동맹시스템도 없는 게임에 계열사까지 만들어 관리도 못하기 시작하자
프네틱 길원들은 아무고토 못하고 뚜드려맞기 시작했다.
나는 메인인 포네틱과의 싸움은 피했고 프네틱을 집요하게 괴롭혔고 이 승부는 완벽하게 우리의 승리로 흘러가고 있었다.

아참 그 관리도 못하는 프네틱길마가 지금 검린이 길마하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

휴면명7370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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