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 청춘의 문장들 2022-10-05 12:40 씽크백셀프

청춘에게는 뜨거운 공감을, 이미 청춘이 지난 사람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책으로, 읽는 동안에는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마음에 드는 구절은

'인생에 정석과 같은 교과서는 없습니다. 열심히 살다 보면 인생에 어떤 점들이 뿌려질 것이고, 의미 없어 보이던 그 점들이 어느 순간 연결돼서 별이 되는 거예요. 정해진 빛을 따르려 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오직 각자의 점과 각자의 별이 있을 뿐입니다.'

점들이 모여서 별이 된다는 말은 너무 노력하지 않아도 모든 것에는 그 존재의 의미가 있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 같아 위로가 되었습니다.

 

씽크백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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