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사랑하는 아내에게 2023-05-05 08:22 셀레니아그릭 (211.234.*.201)
여보 지금도 많이 힘든데 이제 곧 둘째가 태어나네
힘들어도 조금만더 힘내면 좋은날이 오겠지
희준이 강준이 잘키워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도 열심이 해볼게
여보도 힘내고 항상 웃기 ^-------------^

셀레니아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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