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 2023-05-05 09:36 공듀르공듀 (116.127.*.201)
부모의 마음을 내가 부모가 되어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고달픈 삶이였는지.
하지만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 그런 고달프고 힘든 삶을 헤쳐나가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라도 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게된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그리고 나의 아내.
나의 자녀들.
모두모두 건강해주길 바래.

공듀르공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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