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모님에게
2026-05-06 15:09
혼꾸녕
(220.93.*.64)
"엄마, 아빠. 평소엔 쑥스러워 입 밖으로 내지 못했던 마음을 오늘 포럼에 이 글에 담아봅니다."
돌이켜보니 제가 걷는 모든 걸음 뒤에는 항상 부모님의 기도와 응원이 있었습니다.
당연하게 누려왔던 그 모든 순간이 사실은 두 분의 헌신이었다는 것을 깨달으니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집니다.
이제는 제가 부모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릴게요.
걱정보다는 기쁨을, 눈물보다는 미소를 더 많이 드리는 자식이 되겠습니다.
건강하게 저희 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정말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하고 존경 하는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올해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면 좋겠습니다. "
혼꾸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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