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 회식] 끈끈한 우정과 웃음이 넘치는 " 디얼 " 길드회식 신청합니다 2026-05-06 15:41 혼꾸녕 (220.93.*.64)

    

   ↑ 위 사진은 애니메이션 이지만 저희  "디얼" 에서 꿈꾸는 길드회식 모습니다.

 

" 친애하는 마음이 모여 기적이 된 이름, ‘디얼(Dear)’ 길드의 이야기 "

 
1. 우리에게 ‘디얼’은 가문명 이상의 의미입니다.
검은사막 모바일이라는 거대한 세계에서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우리는 그저 서로의 성장을 위해 모인 낯선 이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천 일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우리는 서로의 가문명 앞에 Dear(친애하는)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어색하지 않은 가족이 되었습니다.  누군가 꿈꾸는 것을 응원하고 강화 할 때도 응원하고  실패를 하면 위로도 해주면 힘든일이 있으면 그저 말 없이 위로 해주는 그런 가족이 되었습니다. 
 
2. 화면의 경계를 허물어준 소중한 인연들
우리는 거점전에서 승리의 함성을 지를 때보다, 패배의 쓴맛을 보며 서로를 다독일 때 더 단단해졌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고된 하루를 버티는 유일한 위로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우리는 더 이상 단순한 게임 속 유저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물리적인 거리라는 장벽은 늘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채팅창으로만 전하던 온기를, 이제는 직접 눈을 맞추며 전하고 싶습니다. 거친 사막의 모래바람이 아닌, 따뜻한 찌개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식탁에 둘러앉아 서로의 손을 맞잡고 싶습니다.
 
3. 펄어비스가 이어준 이 인연, 완성하고 싶습니다.
이번 길드 회식비 지원 이벤트 소식을 들었을 때, 우리 길드원들은 마치 월드 우두머리를 처치한 것처럼 환호했습니다. 누군가는 육아로, 누군가는 생업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디얼’이라는 이름 아래 모일 수 있다는 희망만으로도 우리 길드는 다시 한번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펄어비스에서 마련해주신 이 소중한 기회를 통해, 텍스트 속에 갇혀 있던 우리의 우정을 현실의 추억으로 꽃피우고 싶습니다. 디얼(Dear) 길드가 써 내려갈 다음 챕터의 첫 페이지를 ‘행복한 회식’의 기억으로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가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그 특별한 하루를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4. 이제는 ‘로그인’이 아닌 ‘만남’이 필요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했지만, 우리는 아직 서로의 실제 얼굴보다 캐릭터의 뒷모습이 더 익숙합니다. "언젠가 한번 봐야지"라는 약속은 바쁜 현실에 밀려
번번이 다음을 기약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들려온 펄어비스의 회식 지원 소식은 우리에게 단순한 이벤트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것은 '이제는 진짜 만날 때가 되었다'는 운명 같은 신호였습니다.
 
인원이 얼마나 모일지는 모르지만 펄어비스에서 해주는 길드회식 이벤트로 인해 더 끈끈하고 정이 넘치는 "디얼(Dear)" 로 성장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펄어비스, 우리 디얼(Dear) 길드의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주세요!" 
 
                                                                                                                                                                                     - 끝 -
 
멋진 그림과 글이 아닌 저 디얼(Dear) 길드의 "혼꾸녕" 의 길드회식 이벤트 신청서를 읽어주신 모든 유저와 펄어비스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혼꾸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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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또히 (121.164.*.87) 2026-05-06 15:46
히히
2026-05-06 15:46
시나이 (106.101.*.194) 2026-05-06 16:16
디얼 화이팅
2026-05-06 16:16
초카 (1.247.*.161) 2026-05-06 17:34
소고기 가즈아♡
2026-05-06 17:34
로우 (14.5.*.13) 2026-05-12 00:40
디얼 가즈아~~~
2026-05-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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