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세상에 하나뿐이 없는 우리 엄마사랑해요!
2026-05-06 18:56
라임별
(1.245.*.157)
치매로 9년 투병중이신 우리 엄마..
이제 요양원으로 모셔서
기력이 떨어지는 모습 볼때마다
늘 죄송하고 속상해요
자식에게 모든걸 내어주고
하필 치매가 와서.. 마음 무너지지만
우리엄마 세상에서 제가 제일 사랑하고
효도 할께요
올해는 아프지말고 병원가지말고
행복하게 지내봐요
사랑합니다!
라임별
87512
- 작성한 글19
- 작성한 댓글23
- 보낸 추천0
- 받은 추천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