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어버이께 못다한 고백
2026-05-06 23:10
하나시아
(115.138.*.168)
곁에 계실 때는 그 온기가 당연하다 생각하고 그렇게 무심했는데, 뒤늦게 터져 나온 사랑이 갈 곳을 몰라 제 마음을 자꾸만 헤집어 놓습니다. 그때는 못다 한 말들이 너무도 가슴에 사무쳐서 나즈막이 외쳐봅니다. ''부모님 너무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습니다.''
하나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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