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무정세월
2026-05-08 16:25
삼한제일검우
(118.235.*.223)
하루 하루가 너무 빨리 흘러갑니다. 저의 시간도 부모님의 시간도 좀더 아주 천천히 흘러 가기를 바라고 원하지만 말입니다. ‘나의 사랑, 나의 가족, 나의 부모님' 오늘도 함께하는 이시간이 아주 천천히 흘러가기를 바래봅니다.
삼한제일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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