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감사한 마음을담아 한자한자 적어봅니다. 2026-05-08 17:38 지금이순간적셔 (183.102.*.6)

부모님, 오늘 제 지갑이 탈탈 털려 '영혼'만 남았습니다.

여기서 더 달라고 하시면 저 내일부터 물만 먹고 살아야 해요.

우리 서로의 건강을 위해 여기서 멈추기로 약속해요!

지금까지 고마웠고 앞으로도 사랑합니다

지금이순간적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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