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하늘에 살고계시는 부모님
2026-05-09 06:00
무극천
(59.16.*.60)
엄마 아부지 잘계시지요?
이렇게 불러보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자식들 걱정하지 마시고 햄복하세요
얼굴도 기억이 안나는 엄마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이제저도 50중반이 넘었어요
애들 잘키워놓고 나중에 찿아뵈로 갈깨요
이렇게 불러보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자식들 걱정하지 마시고 햄복하세요
얼굴도 기억이 안나는 엄마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이제저도 50중반이 넘었어요
애들 잘키워놓고 나중에 찿아뵈로 갈깨요
무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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