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지금은 누군지도 못 알아 보는 어머니 2026-05-09 09:07 제7공화국 (211.44.*.93)
5년전에 치매에 걸려 지금은 자식도 못 알아보고 계신 90노모...
뼈 밖에 남지 않는 앙상한 모습이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
막내 동생아 수고가 많다. 고맙구나.

제7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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