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미치도록 보고 싶은 어머니.. 2026-05-10 11:08 비풍뢰 (211.176.*.32)

 

살아계실때 말 안듣고 고집만 피우던 나를

그렇게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셨는데..

'돈벌게 되면 나중에 잘해드려야지' 마음만 가지고 있다가

 

막상 이제는 볼수 없는 어머니..

죄송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살아계신 아버지한테 

어머니께 못다한 효도를 다 하겠습니다.

비풍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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