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4 22:54 러아님
우리님들의 소중한 글과 스샷에
너무너무 감사하고 벅차게 행복한 하루였어요!!♡
다 가보로 남길꺼예요!!!!♡
함께 꽃길을 걷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은사막 유저님들 꽃길만 걷자요!♡
댓글 7
요리링 2019.05.14
바다색이랑 옷 색이랑 눈빛이 오묘하게 어우러져서, 뭔가 포세이돈의 딸 같은 느낌입니다 ㅎ
의라 2019.05.14
주로~~ 신들이나... 부족장 등등의 딸들만 모아서...
가문을 차리신... 러 아 님 ^^* ㅎㅎ
러아님 2019.05.15
와.. 헤헷 요리링님 감사해요♡♡♡♡
HKP7 2019.05.14
러아님 렌저도 아름답고 러아님의 손을 거치면 모두 보석이 되네요^^
러아님 2019.05.15
와 엔젤님♡ 늘 애정의 댓글에 행복해요!!♡
에코나르 2019.05.15
오늘도 러아누나가 깔아준 꽃길을 걸으며 헤에~♡ 하고 있다요~/^ㅁ^/
KM 2019.05.15
세상에 이 아쿠아 아쿠아한 색감!! ㅎㅎ
러아님 렌져 올만~ 입니다
러아님도 꽃길 걸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