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보] 현 검은사막 모바일 운영진의 문제점 2026-06-24 17:54 NATEON (14.45.*.225)

현 검은사막 모바일 책임 라인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나는 운영 · 기획상 문제
과거에도 문제(알약/초밥 통수)가 있었지만 유저이탈이 가장 심했던 

최근 크게 이슈였던 영혼석 ▶ 초월/기술비전 으로 이어지는 문제에 대해 정리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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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들 관리 편의성을 위해 유저들에게 부담 증대
2. 확률형 · 도박성 시스템으로 인한 피로도 누적

3. 신규 · 복귀 유저 진입장벽 상승

4. 유저 반대 여론에 대한 무대응

5. 밸런스를 명목으로 BM의심을 동시에 키우는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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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화를 말하면서 실제로는 유저들에게 부담감을 전가 시키는 복잡한 설계를 계속 추가하는 모순"

공식적인 사전 공지에서는 불필요하게 많은 캐릭터를 통합하고 캐릭터별 밸런스 확보를 한다는 사명아래 근 6개월간 어떠한 밸런스

패치도 하지않고 위 내용에 몰두를 하였으나, 한계에 부딪혔는지 (예상: 이거 우리가 하지말고 그냥 유저들 스스로 설정해서 하라고 하자)

테스트 서버를 열고 1차 유저들 대상 실험을 시작. 어제 패치는 본섭 대상 2차 테스트로 실험을 단행했다고 보여짐.

처음에는 단순히 스킬들만 모아서 실험하는 듯 보였으나 기술비전이라는 신박한 시스템을 예고하고, 유저들 비난은 철저하게 무시한뒤

바로 본섭에 적용하는 추진력을 보여줌.

 

"기술비전은 커스터마이징보다 세팅 노가다"

기술비전은 각 스킬 당 4개를 장착할 수 있고, 또한 심연, 공허, 혼돈이라는 등급제 시스템을 또 적용해놨음. 이 안에도 각 수치가 랜덤임.

이러한 구조는 표면상만 보면 자유도를 말하지만 실제 경쟁 콘텐츠에서는 곧 정답지 세팅을 강제하게 하고, 최상 옵션 파밍을 위한 과금 유도,

밸런스 붕괴 위험으로 이어지는 말그대로, 기억각인 시즌2가 될 위험성?이 매우 높음.

 

"복잡한 구조를 깊이있는 게임이라고 착각하는 기획 경향"

운영진은 이를 자유도라는 이름으로 설명하지만, 경쟁형 모바일 RPG에서는 자유도가 곧바로 정답, 고효율, 최고 세팅 압박으로

변질되기 매우 쉬움. 특히 PVP(검태, 원귀, 무신제 등)컨텐츠가 많은 게임에서는 내 취향이 아닌 남들보다 강한 세팅이 중요해짐

또한 이렇게 세밀한 것 까지 유저에게 전가시킨다면 유저들 피로도가 급 상승해 모두 떠나버리게 될 것임.(이미 떠남)

 

"모바일 게임이라는 것을 어느 순간 망각"

엄연히 PC검은사막이 존재함에도, 모바일 게임을 선택한것은 자동사냥, 편안함, 취미, 여가 라는 키워드로 복잡한 순간 그것은 곧

진입장벽이 됨. 오래 한 유저도 지치고, 신규 복귀 유저는 따라잡기 전에 포기할 가능성이 매우매우 커짐.

 

"소통 방식이 협의 보다 통보 후 수습하는 형식의 반복"

패치노트에는 지속적으로 추가, 변경될 수 있으니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라고 안내함. 이러면 테스트 서버를 왜 따로 두고 운영함?

수 많은 유저들이 커뮤니티를 통해 반대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어떠한 의견도 받지 않고, 이미 방향을 모두 정해놓고 반발만 듣고있음.

이러한 방식은 소통이 아니라 통보라고 부름.

 

 

"몇년간 키운 내 캐릭터를 처음부터 다시 세팅해야하고,

새 옵션도 직접 구해서 맞춰야 함, 돈도 내돈 써야 함,

밸런스는 개나 줘버려"

 

NAT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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