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매력 가득한 모험가분들 등장!
검은사막 모바일에는 다양한 모험가님들이 계십니다.
세세한 디테일을 살리며 그림을 잘 그리시는 모험가님,
캐릭터의 외형을 누구보다 아름답게 잘 꾸며주시는 모험가님,
생생한 사진으로 우리 모두를 여행지로 데려다주시는 모험가님,
그리고 우리 이웃과 동물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모험가님까지!
매력 가득한 모험가님들의 이야기,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모험가님의 손그림!
말랭 모험가님


8주년ㅊㅊ
의상은 설렘입니더
샤이, 라블리엔
설산에서 목걸이 두개나 먹엇길래
그림도 두개 ㅇㅅㅇ
공허의위치눈알이 필요했는데 좋은곳에 잘쓰겠읍니다
아무튼 8주년 ㅊㅊ
내년에도 그릴수있을까?


오늘 두쫀쿠 사러 갓다가 솔드아웃돼서 못먹은 사람의 그림
서래차사 입은 샤이인데, 머리에는 사심을 담아 호건을 씌웠읍니다 왜냐면 귀여우니까
호건은 호랑이 모양으로 장식해서 남아에게 씌웠던 전통쓰개인데
샤이 의상으로 출시해줫으면 허는 작은 마음.....
다른 클래스는 필요 없고 샤이만
GM 란도 :
말랭 모험가님은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금손으로 정말 유명하시죠!
이번 검은사막 모바일 8주년을 기념해 멋진 축전도 함께 그려주셨는데요.
파스텔 톤으로 표현된 그림이 특히 인상 깊게 느껴집니다.
샤이가 들고 있는 풍선과 한 올 한 올 정성스럽게 표현된 머릿결까지,
작품 곳곳에서 모험가님의 세심한 정성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래차사를 입은 샤이와 한입 베어 문 두쫀쿠!
지금쯤 두쫀쿠는 직접 맛보셨을까요?
두쫀쿠 사이에 자리한 '흑정령 쫀득 쿠키'도 정말 귀여운 것 같네요. :)
히융 모험가님


여태 손바닥만한 핸드폰으로 그림 그리다가
일상도 바쁘고 그림 그리는 동안 뭘 아예 하지를 못해서
너무 힘들어서 장비탓하구싶었는데 요 최근 새로 산 갤탭 받자마자 첫작...유u유
확실히 화면이 크니까 평소보다 캔버스 크기 키워서 그리는 것도 부담이 덜해서 좋았습니다
원래 올가미 쓰면 픽셀 깨지는 느낌 들어서 잘 안썼는데 그것도 다듬어주니까
너무 좋아서 저는 오늘부로 카우보이가 되기로 했어요
새내기 의상입은 앜메 그렸어요 캐릭터 모델이 그리다보니 너무 오렌지 같아서ㅋㅋ
꼬다리도 슬쩍 달아주었습니다!
다른 새내기 입은 캐릭터는 어떤 느낌일지도 궁금하네요
선화는 그냥 마음에 들어서 같이 올려봅니다...

캐릭터 모델은 길드원분 캐릭터...!!
세라핌 의상 그리고 있을때까지만해도 디테일 잘 살릴 수 있을까 걱정 많았는데
막상 채색할 때는 나름 재밌게 했어요 ㅎㅎ
이제 다음 모델은 누구~~~
두구두구두구(사실 이미 정해져잇지만 나중에 올릴 예정)

늦엇지만 루뎅이 생일 축하한당~~~
베네실 드레스 너무 재밋게 그렸다요~
GM 란도 :
히융 모험가님께서는 새내기 의상을 입은 아크메이지를 그려주셨습니다!
저도 이전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잠시 미술 학원에 다닌 적이 있었는데요.
밑색을 깔고, 그림자를 더하고, 하이라이트와 은은한 조명까지 표현하는 과정은
색감뿐 아니라 형태와 근육의 구조까지 이해해야 해서 정말 어렵다고 느꼈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 탭으로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서 그려내시다니, 정말 놀라운 것 같습니다.
깔끔한 선화에서도 고수의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친구 루뎅님의 생일을 맞아 예쁜 그림을 선물해주셨군요!
직접 그린 그림은 정성이 가득 담겨 있어서 그런지
선물받는 사람도 더 특별하고 기분 좋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림 곳곳에서 귀여움이 묻어나는 작품이네요.
모험가님의 커스터마이징!
의비 모험가님


언제봐도 귀여운 샤이.. 성능은 모르겠으나 복귀했습니다 5년만에
의상도 많아지고 많이 복잡해졌네요
GM란도 :
다시 검은사막 모바일을 찾아주신 의비 모험가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샤이와 함께 의상 스크린샷도 남겨주셨는데요.
이번 봄과도 잘 어울리는 산뜻한 분위기가 정말 인상적입니다.
그래픽 리마스터를 적용해 촬영하신 것 같은데,
그림자 표현부터 샤이의 눈동자 색감까지
사진이 한층 더 분위기 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언제 봐도 귀여운 샤이, 인정합니다!
모험가님의 일상 사진!
Oo빨간망토차차oO 모험가님

< 미포 소나무 해안길 >


< 청사포 작은 어촌마을 >

< 청사포 마을 언덕에 옥이보리밥 >

< 부산의 대학가 경성, 부경대 근처 맛집 >
어릴적 감명깊게 읽은 리처드 바크의 책 "갈매기의 꿈"에는 갈매기 조나단의 이런 말이 있다
"저들은 먹기위해 난다 그러나 나는..."
어린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을 했었다
니가 새우깡 맛을 알어? 안먹어봤지? 배고프면 너도 못날아!
점심... 오늘은 하늘이 참 이쁘다!
미포 소나무 해안길을 걸어 청사포로 가본다
이어폰에선 nirvana : smells like teen spirit 이 흐른다 신난다!
청사포 작은 어촌마을 빨간등대 하얀등대 너무 이쁘다 ^^
작은 배들도 귀엽다
청사포 마을 언덕에 옥이보리밥 히힛! 11000원의 행복!
영도 동태탕 보리밥과는 또 다른... 나물에 된찌, 콩비지로 비비는 구수한 보리밥이다
맛있다! 잘먹었어여!
검사챗창 즐겁게 놀다가 저녁은 부산의 대학가 경성, 부경대로 향한다
대학생들 푸릇푸릇 활기차고 귀엽다 왠지 부럽네...
해금횟집 오늘 저녁은 봄 도다리와 광어 밀치 연어 모듬회다
소자 53000원 ㅋㅋㅋ 겁나 마니준다
대학가는 역쉬 푸짐하다 하지만 이집 회는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
광안리 회타운 비쌌지만 미리 썰어서 상온에 노출되어 풍기던
비린맛,물내음...이집 그런거 전혀없다 맛있다! 괜춘한데?
대학가라 그런가? 기본 구성도 아기자기하게 알차고 귀엽다.
매운탕에 라면으로 마무으리! ㅋㅋ
오늘도 잘묵으따 히힛!
GM란도 :
부산의 다양한 장소를 소개해주시는 Oo빨간망토차차oO 모험가님!
푸른 바다와 높은 하늘이 돋보이는 시원한 풍경은 물론,
부산의 맛있는 음식들까지 함께 소개해주고 계신데요.
3 ~ 4월에 부산 여행을 다녀오신 것일까요?
모험가님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당장이라도 부산으로 떠나고 싶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 이전 사진들에서는 해운대의 매력도 자주 느낄 수 있었는데요.
해산물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는 고등어회를 꼭 한 번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멋진 사진과 함께 정성스러운 리뷰까지 남겨주신 덕분에,
모험가님의 즐거운 일상을 함께 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 Oo빨간망토차차oO 모험가님의 다양한 부산 이야기!
ㆍ[첫 번째 이야기 : 구포시장]
ㆍ[두 번째 이야기 : 광안리 숯불갈비]
ㆍ[세 번째 이야기 : 토성역]
ㆍ[네 번째 이야기 : 해운대 대연동]
ㆍ[다섯 번째 이야기 : 해운대 고등어 회]
ㆍ[여섯 번째 이야기 : 해운대 반송시장 칼국수 맛집!]
ㆍ[일곱 번째 이야기 : 해운대]
ㆍ[여덟 번째 이야기 : 해운대]
ㆍ[일곱 번째 이야기 : 부산 짬뽕 맛집 (차차님의 강추 픽!)]
ㆍ[아홉 번째 이야기 : 해운대]
ㆍ[열 번째 이야기 : 송정]
ㆍ[열 한 번째 이야기 : 연산동 & 서면]
ㆍ[열 두 번째 이야기 : 영도]
ㆍ[열 세 번째 이야기 : 해운대]
ㆍ[열 네 번째 이야기 : 부산 시장 뒷골목]
ㆍ[열 다섯 번째 이야기 : 서면]
기분이먼가찜찜 모험가님


기부하려고 3년정도 기르고 잘랐는데
살면서 한번쯤은 해보는거도 괜찮을거 같은 느낌
GM란도 :
따뜻한 마음씨가 돋보이는 기분이먼가찜찜 모험가님!
기부를 위해 무려 3년 동안 머리를 길러오셨다니,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도 꾸준히 실천하신 모습이
더욱 멋지고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다른 분들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글이네요!
모험가님의 매력 넘치는 친구!
라이텐섭핫걸올리비아 모험가님

나 닮아서 귀욥지?
GM란도 :
정말 귀여운 거, 인정합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반려동물은 주인을 닮아간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요!
라이텐섭핫걸올리비아 모험가님의 반려 친구도
모험가님을 닮아 귀여움이 한가득인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이 귀여운 친구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녀의꽃잎은흘러내려 모험가님

학..!! 다들 맛점요 뿅~!
GM란도 :
헉.. 너무 귀엽습니다. 이름이 뿌꾸인가요?
저도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는 삶을 늘 꿈꾸고 있는데,
언젠가는 꼭 이 로망을 이루고 싶습니다...!
꽃이 활짝 핀 날, 매력 넘치는 친구와 함께 봄을 만끽하신 것 같아
보기만 해도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는 사진이네요.
모험가님께서 들려주시는 하이델 피크닉!
지난 4월 11일(토)에 진행되었던 하이델 피크닉 : 리마스터 편! (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샤카투 PC방 편!)
함께 하이델 피크닉을 즐겨주신 다양한 모험가분들께서 후기를 남겨주셨는데요.
정말 정성스러운 글들과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모험가분들께서 들려주시는 하이델 피크닉 이야기!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출근전퇴근각 모험가님


안녕하세요..
출근전퇴근각 입니다...!
당첨된김에 또 구구절절 일기장을 가져왓어요
이번에 피씨클라편이어서 신청할 생각 전혀 없다가
피시방에서 진행하고 피자까지 준다해서 신청을 했는데 이게 당첨이 되어버렷더라구요...!
(절대 피자줘서 간거 아님)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정신없이 일하며 시간을 보내니 피크닉날이 금방 오더라구용!
아침에 준비할때 이번에는 가서 레이라님 있으면 꼭 사진 찍어야지라는 마음으로 밍기적밍기적 준비를 하며 출발했습니다...!
장소는 신논현역 5번 출구앞에 있는 레드포스pc방!!!
강남역점은 가봣는데 신논현점은 초면이엇어여 ㅎㅎㅎㅎ
중간에 아차하고 찍긴햇지만 ㅎㅎ 저는 4조 4번으로 배정받았습니다!
70명이 오는자리인데 어마어마함 양의 명함도 주셧어뇨... (명함 무료나눔중)




요게 바로 그 주문서..!
음료 두번, 간식 하나, 식사 하나 주문 가능햇는데요..
전........ 단 한장도 안쓰고 나왓답니다.... 저에게 실망 흠흠..
그리고 테이블위에는 피자가 절 반겨주엇습니다>피자 러버로서 바로 먹고싶엇는데 배가 안고파서 한참 있다가 먹엇어여 ㅎㅎㅎ
원래도 페퍼로니피자는 좋아하진않앗어서 그런지 우측에 감자튀김피자가 더 맛잇더라구요 ㅎㅎㅎ
피자먹으면서 피씨클라로 이것저것 해보는데 추가적으로 감튀랑 케찹, 콜라, 물을 주셧습니다!
안먹어서 가지고온 요 얼박사두여!!!!ㅎㅎㅎ
피크닉 참여자는 집으로 한박스씩 보내준대서 언제 다먹나 그런 걱정이 듭니다...


아이스브레이킹땐 역시 명함교환!!
같은 길드원이셧던 섀파님이랑은 조분리 당햇고..
오늘 함께하기로한 소듕한 부리님과 돌아다니면서 명함 소매넣기..?를 했습니다..!
아주 즐거웠어요! 지난 연회 때 뵌분도 있으시구 첨뵌분도 있으셧어야!
저와 명함 교환 해주신 44명의 모험가님 감사드립니다...!!!!
요렇게 교환한다음 모험가 도감이라고해서 레이라님이 부르는 모험가님의 명함을 가장 마니 가지고 있는 분이 선물타는 시간을 가졋는데...
저와 교환한 44명중 단 네명 불러주셧습니더 흑흑T^T
하지만 괜찮아용 지난 연회때 든든히 가져갓으니까요!
요 명함들은 지난 연회때처럼 앨범에 잘 보관할 예정입니다 ㅎㅎ

(O,X 퀴즈편 후기!)
ㅋㅋㅋㅋ레이라님의 첫 검사모 캐릭은 타이..ㅌ...
아..아니 수라엿습니다~~~~! 이때도 너무 다 맞추셔서 추가 문제가 나왓는데
그거슨 바로 ㄷㄱㄷㄱㄷㄱㄷㄱ...!!!!
에이든님 신발사이즈는 290mm다!
네.. 퀴즈 풀다가 갑자기 에이든님 신발사이즈를 알어야하는 사람이 되버렷어요!!!!!
우리아빠 신발 사이즈도 모르는데..!
다행히?전 틀려서 아빠에게 덜 미안해해도 될거같아요..!
그래두 미안행♡

(검은사당 후기!)
마지막 컨텐츠인 사당!!!!
칠재시니 클리어하면 150점으로 가장 점수가 컷는데요!
팀당 두명 출전, 한명은 태백 한멸은 ㅌ노태백으로 하는거규
한사람당 두번의 기회엿어여...!
제가 사랑하는 사당이라 그런지 저도 출전햇습니다!
피씨조작은 어려워서 같읃 팀분이 태백을 저에게 양보해주셧구 팀분도 저도 원트로 칠재 클햇어요..!!! 꺆!
아글구 전 추가적으로 금돼지 칠재보상까지 받아먹어봣습니다...!
태백 안썼어요! 기운 고작 6이에요!
하다가!!! 키보드 샷건 칠뻔햇어요.. 자꾸 채팅창 단축키를 눌러섴ㅋㅋㅌㅋ휴 ㅂㄷㅂㄷ
집으로 돌아가야하는길 제수스님께서 피곤히면 먹으라구 사탕으로 보이는걸 주셧습니다! 따수운 세상이애오 ㅎㅎ
이번에도 검은사막모바일을 오프라인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펄어비스에게 너무 감사드리구..!
저 알아봐주시면서 지난 연회 후기 봤다고 말해주신 넘넘 귀여우신 란도님!!
사진찍자고 다가가니 당첨되셧냐며 기억하고 반겨쥬신 레이라님!! 너무 감사드려요🫶🏻
수많은 검사모 유저 중 한명인데 기억해주신다는게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지난 연회랑 이번 피크닉 함께 하게되서 또 만나뵛던 분들도 너무너무 반가웠구요!
저랑 같은 호랑이 길드 섀도우파트너님두 반가웠습니다!!ㅎㅎ 제가 찾아가려햇는데 찾으러와주셔서 감사해용!
혼자 당첨되셧다며 걱정하시던 브리부리님..! 다음에도 함께해요>< 마치 어제 본 친구처럼 넘 편안하고 좋앗어요!!!
그리구 저랑 같은 4조엿던 조장 앙초코님, 게임빌님, 아리요미님,스카펠님 반가웠습니다!!!!
마지막 쯔음엔가 자리에 착석하셧던 분도 혹시 조원 분이셧다면...!!! 너무 반가웠습니다!!
명함교환때 공석이엇어서 사실 조금 헷갈렷어용T^T
다음에도 기회가 된더면 전 욕심쟁이니까 또 가고싶어요..!
그리구... 지난 칼페온 연회 중간에 송출한 오프라인현장 영상... 거의 제 브이로그 급이엇는데
출연료가 입금이 안된거같아여^^!!!검토 부탁드립니다!ㅎㅌㅋㅋㅋㅋㅋㅋ(넝담)
* 검은잡지에서는 출근전퇴근각 모험가님 이야기의 일부를 발췌하여 소개드립니다.
출근전퇴근각 모험가님의 하이델 피크닉 게임 플레이 후기는 아래 버튼을 통해서 더욱 생생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출근전퇴근각 모험가님의 이야기 바로가기
GM란도 :
지난 2025 칼페온 연회부터 이번 하이델 피크닉까지,
저를 볼 때마다 늘 따뜻한 미소로 인사해주시던 출근전퇴근각 모험가님!
그 미소 덕분에 저까지 하루의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었어요. :)
하이델 피크닉에 참가하신 뒤 정성스러운 후기도 남겨주셨는데요.
다른 모험가님들의 명함을 앨범에 차곡차곡 보관하고 계신 모습도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한번 그렇게 모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한 장 한 장 채워진 앨범을 보면 무척 뿌듯할 것 같습니다.
출근전퇴근각 모험가님의 글을 읽다 보니,
문득 저도 아버지의 발 사이즈를 모른다는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오늘은 문자라도 한 통 보내봐야겠네요...
그리고 정말 뛰어난 실력으로 검은 사당 플레이도 보여주셨는데요.
맞습니다. 흥미진진한 칠재시니 플레이에 완전히 빠져들어
오프라인 현장 영상에서도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다음에도 모험가님들께 더 즐겁고, 웃음 가득한 만남을 선물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보겠습니다. 후후!
정성스럽게 남겨주신 굿즈 사진도 감사합니다!






▶ 출근전퇴근각 모험가님이 남겨주신 하이델 피크닉 굿즈 사진!
쿠리 모험가님
3월말 치열한 현생을 살고 있는 퇴근시간 1시간전 시간대 010으로 시작되는 번호로 문자또는 띠링띠링 통화가 왔다.
무려 피크닉 초청 안내 전화였다. 그래서 통화받을 당시 순간 철지난 만우절인줄 알았다.(아직 모집중인점, 하필 만우절이 지난점에서)
담당gm님께서 ㅋㅋㅋㅋㅋ 만우절 아닙니다. 라고 유쾌하게 받아치면서 통화가 시작되어 결국 참석 확정을 전달했다.
행사 당일 행사장에 너무 일찎 도착한 바람에 근처 스벅에서 카페인 충전하면서 길드원 형님과 함께 만나 이동 했습니다.
(몰론 길드원 형님께도 카페한잔 접대드렸습니다)
체크인 후 음료,식사류, 간식류에 대한 주문서를 받고 비표에 적힌 자리로 가면 피자 두조각과 얼음에 둥둥 코카콜라와 감튀가 준비 되있다.
(뒤에 스벅 커피는 내돈내산) 그리고 의자에 놓여진 에코백에 각종 굿즈들이 들어있었는데
매년 피크닉, 연회 자주 참석한 입장에서 받았던거 또 받아 감흠이 없으므로 따로 올리지 않겠다.
여담으로 이번 피크닉에 참석한 모험가 전원에게 얼박시 24개짜리 한박스를 집에 배송 해준다 ㄱㅇㄷ이었다.

그리고 피자 콜라티임 하면서 중간중간 황금어장 낚시 하면서 명교타임이 진행 했습니다. (피크닉, 연회의 전통이죠)
인사하면서 작년 피크닉 이후 뵈신분이 있고, 재작년? 작년 연회대 뵌분 몇분 계셨습니다.


놀랍게도 황금어장 시상식에서 제 이름이 불리길래 뭐지? 했더니 황금어장에서 공동1등으로
마우스를 받았답니다.^_^
그동안 연회때 실물경품 운 엄청나게 똥손이었는데 한번 터져주네요.
(그 전조증상이 놀랍게도 생각없이 토템 찌르다가 9토템 뜬게 컷지만)
모든 순서 끝나고 gm분과 현재 라이브서비스 이슈 및 리마스터 업데이트 이후의 피드백 전달하고 귀가 했습니다.
집에 귀가하고 저녁 냠냠한 다음 드디어 마우스 언팩해보니 미니 병풍과 쿠폰 그리고 마우스 본체가 있습니다.
근데 저 쿠폰 지금도 쓸수 있는거죠??? 알고 있는분 아무나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우당탕탕 하이델 피크닉: 리마스터편 후기 끗.
이번 큰 규모의 피크닉 준비하신 지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피크닉 준비하면서 F&B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농심 피시방 신논현역점 측에 무한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하이델 피크닉: 리마스터(샤카투 피시방)편 후기 진짜로 끝 (삐쓰삐스)
* 검은잡지에서는 쿠리 모험가님 이야기의 일부를 발췌하여 소개드립니다.
쿠리 모험가님의 하이델 피크닉 게임 플레이 후기는 아래 버튼을 통해서 더욱 생생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쿠리 모험가님의 이야기 바로가기
GM란도 :
이번 하이델 피크닉에서 다른 모험가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
하이델 피크닉에서 용왕의 총애를 받은 자는 바로! 쿠리 모험가님!
가장 큰 물고기를 낚아 ‘검은사마우스’를 받으셨군요!
현장의 즐거움과 짜릿한 손맛을 모두 보여주셔서 그런지 인상 깊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연회에서 실물 경품과는 조금 인연이 없으셨다고 하셨는데,
이번에는 그동안 쌓아두신 행운이 한 번에 찾아온 것만 같네요.
생각 없이 찌른 토템이 9토템으로 성공한 이야기까지 들으니,
정말 예사롭지 않은 기운도 느껴집니다! 후후..
집에 돌아가신 뒤에도 언박싱의 설렘을 이어가신 모습에서
그날의 즐거움이 다시 한 번 전해지는 것 같네요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Queen 모험가님




라이텐에서 Queen으로 활동중 입니다.
거리는 쫌 있지만 그래도 같이 검사모 하시는 분들이랑 잼있는 봉소풍 즐기로 서울나들이 갔다왔습니다.
우선 저희 곁에서 열심히 도와주시던 란도님을 비롯한 도움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피자 퀄리티나 맛이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습니다..순삭..
감튀도 챰챰…(배고파서 먹다보니 사진이 없습니다 죄송)
이벤트로 또 집으로 보내준다는 얼박사 제로..한박스 너무 감사합니다.
(요세 젤 자주 먹는 음료 입니다!! 제론데 기존 얼박사랑 맛 똑같습니다 강추!!!!)
거기에 음료2잔과 음식1개 간식1개 쿠폰 주셔서 소풍 끝날때 까지 배불렀다는…
그리고 자리에 하나씩 다있던 선물보따리!!
세라핌검키링,여권지갑,리저블텀블러,토선생 구선생 펜, 윷놀이세트, L홀더,검사모에코백!!감사합니다!!!
황금어장 무선마우스 선물!! 또 3등으로 받으신 같은 조분 !!! 축하축하!!!
총점 정리가 잘되지 않아서 잠시 혼돈의 카오스가 왔었지만 다 정리 잘하시고 순위 정리및 선물 지급 완료!!
이후에 레이라 님이 가위바위보 겜하면서 추가 경품 지급도 해주셨고 간간히 삼행시 사행시 그리고 멀리서 온 모험가님에게도 선물 지급!!!
이후 레이라님과 에이든님과 셀피찍고 퇴장..우리 안형규PD 형님과 사진못찍은곤 함정…
그이유즉슨.. 건의사항이나 다른문의사항 요청건 상담을 위해 너무 바쁘셨습니다!
란도님 어디가셨어요 ㅠㅠ 안보이셔서 같이 사진을 못찍었따는..
다들 오늘 너무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담에 또 뵈요!!! 그리고 긴글 읽어주신 모험가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 검은잡지에서는 Queen 모험가님 이야기의 일부를 발췌하여 소개드립니다.
Queen 모험가님의 하이델 피크닉 게임 플레이 후기는 아래 버튼을 통해서 더욱 생생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Queen 모험가님의 이야기 바로가기
GM란도 :
제가 담당했던 조에 함께해주신 Queen 모험가님!
모험가님 덕분에 저도 하이델 피크닉을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
오오! 이번에 준비한 얼박사를 좋아해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다른 게시물에서도 모험가님의 피의 절반은 얼박사로 이루어져 있다고 남겨주셨는데,
Queen 모험가님은 정말 활력 넘치는 에너지와 유쾌함으로 채워져 계신 것 같습니다. 메모 완료! ✍️
황금어장에서 큰 물고기를 낚아 '검은사마우스'까지 획득하신 순간,
저까지 괜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다음에 또 만나게되면 그때는 함께 사진 찍어요!
소중한 후기와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엉딩팡팡 모험가님
<0:00 물타오르는 모래성 / 7:19 아즈낙전장 / 16:22 OX 퀴즈 / 32:58 라밤의시련 / 46:34 칠재시니 - 구미호>

안녕하세요, 이번 하이델 피크닉 리마스터: 샤카투 PC방 편에 다녀온 엉딩팡팡입니다! 🌸
현장의 뜨거웠던 열기와 리마스터로 새롭게 태어난 하이델의 모습을 담은 50분 무편집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생생한 후기 남겨봅니다.
가장 먼저 눈을 사로잡은 건 역시 리마스터된 그래픽이었습니다.
PC방의 큰 화면으로 보니 벨리아 풍경이 정말 예술이더군요.
특히 사라진 줄 알았던 물타오르는 전장을 다시 플레이할 때는 예전 추억이 떠올라 정말 짜릿했습니다.
리마스터된 환경에서의 전투는 손맛부터가 다르더라고요!
사실 PC방 음식은 큰 기대를 안 했는데, 웬만한 맛집 저리가라 할 정도의 퀄리티에 깜짝 놀랐습니다.
피크닉 컨셉에 맞게 준비된 메뉴들이 정말 맛있어서 식사 만족도가 200%였네요. (인생 첫 PC방 음식 성공적!)
현장에서 고생해 주신 스탭분들과 GM, CM님들의 친절한 응대도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인터뷰를 진행할 때 편안하게 이끌어 주셔서 긴장하지 않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유저 한 명 한 명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는 모습에서 검사모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혹시 제 이름, 럭키드로우, 그 어느거든지 명단에서 필터링 되고 있나요? (농담입니다 😂)
벌써 몇 년째 하이델 피크닉, 칼페온 연회에 꾸준히 출석 도장을 찍고 있지만, 올해도 '럭키드로우' 신령님은 저를 피해 가시더군요.
모험가님들이 환호하며 경품을 타가실 때, 저는 리마스터된 그래픽으로 박수치는 제 캐릭터의 박수 소리를 감상했습니다.
럭키드로우, 그 어느거든지 당첨 확률은 0프로... 수렴 중이지만, 피크닉, 연회 참석 확률은 유지 중인 진정한 '박수 전문가' 여기 있습니다!
다음 피크닉, 연회 때는 제 이름 적힌 종이가 스탭분 손에 자석처럼 착! 달라붙길 기도하며...
축제의 마무리였던 점수 집계 과정에서 오류가 번복되는 해프닝이 있어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미흡한 점조차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묘미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웃어넘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 행사 때는 더 완벽한 운영을 기대해 봅니다!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신 운영진분들과 현장에서 함께 웃고 즐겼던 모험가님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다음 피크닉 때도 꼭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검은사막 모바일, 그리고 하이델 피크닉 파이팅!
GM란도 :
엉딩팡팡 모험가님께서도 하이델 피크닉의 생생한 후기를 남겨주셨는데요.
이번에는 무려 영상으로도 함께 남겨주셔서, 플레이 모습까지 볼 수 있어 더욱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정말 오랜만에 PC방에 가봤는데,
피자를 구울 수 있는 오븐까지 준비되어 있는 걸 보고 신세계처럼 느껴졌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친구들과 함께 다시 와보고 싶더라고요.
피크닉 콘셉트에 맞춰 준비한 음식들이 엉딩팡팡 모험가님의 입맛에도 잘 맞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럭키드로우의 신령님...! 대체 어디에 계신 걸까요!
그래도 평균 회귀의 순간이 오면,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두신 행운이 한 번에 찾아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다음에 더욱 멋진 모습으로 준비해서
함께 더 많이 웃고 즐거운 추억 쌓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리부리 모험가님


운좋게 멋진 팀원분들을 만나 1등을 하게되어 너무 기분좋게 귀가한 브리부리입니다!
아쉽게 바쁘셔서 먼저 가셨지만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셔서 유창한 말솜씨로 소통해주시던 Mr운명님
멋진 컨트롤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주신 보석님
아즈낙때 게임이 튕겨버리는 억까에도 높은 순위를 쟁취해주시고 사당도 멋있게 깨시는 꼬옥꼬옥님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점수 집계의 오류를 알아채시고 팀의 승리를 쟁취해주신 펄먹님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 외에도 아는 사람 없어서 걱정하던 저를 반갑게 맞아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출근전퇴근각님 너무 감사해요...♡
레이라님은 여전히 너무 예쁘시더라구요!!@ 얼굴 너무 작고 걍 아름다우심... 그냥 상큼발랄친절뷰티풀요정..이었슴다!!!
피자는.... 좀 식어있는데다가 짜서 족금...조금 아쉬웟어요...ㅋㅋㅋㅋ
음식은 어 제입맛엔 안맞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것은 제가 편식왕이라서 그런것 같구요 ㅋㅋㅋㅋㅋ
열심히 준비하신 컨텐츠도 너무 재밌었고 만난 유저분들도 다들 너무 반가웠습니다 ㅎㅎ
장소가 피시방이고 통째로 빌린게 아니다 보니 좀 정신없규 산만한 분위기인건 조금 아쉬웠어요.
참여하신 유저분들과의 소통이 어려운 구조인것도 개인적으로는 좀 아쉽더라구요.
레이라님이 진행하는 모습은 전혀 안보이기도 했고 중간중간 집중 안하면 말을 놓치기 딱 좋더라구요ㅠㅠ
피시방이라는 장소의 특성이라 어쩔 수 없었다 라는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 조금 아쉬움은 남네요.
그래도 준비하느라 수고하신게 느껴져서 재밌고 알차게 잘 즐긴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GM란도 :
브리부리 모험가님의 소중한 하이델 피크닉 후기!
출근전퇴근각 모험가님과 함께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면서
저에게 인사해주셨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데요!
다른 모험가분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
모험가님께 명함을 받으면서 문득 가문명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궁금해졌는데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 맞아요.. 저도 이전에 레이라님과 함께 식사할 기회가 있었을 때도
상큼하고 밝은 분위기가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많은 모험가님께서도 비슷한 매력을 느끼신 것 같습니다!)
모험가분들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하이델 피크닉에 이어 다음번에도 열심히 준비해서
더욱 알차고 즐거운 자리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반갑게 인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대장 모험가님

얻은 거라곤 본섭엔 안뜨는 10장비 5개..
GM란도 :
하이델 피크닉 현장에서 10단계 달성 안내가 떠오르던 그 순간을 기억하고 있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대장 모험가님이셨군요!
하이델 피크닉의 기운이 공식 서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대장님을 위한 네잎클로버 부적을 남겨놓습니다!
₊˚⊹♡ ・゚:* ✧ *:・゚♡⊹˚₊ *:・゚♡
◁△ 대장 모험가님의
▽▷ 행운의 기운 팍팍!
/ 오늘도 행운 최고조 ✨
₊˚⊹♡ ・゚:* ✧ *:・゚♡⊹˚₊ *:・゚♡
다음에는 더욱 반가운 소식으로 뵙겠습니다. :)
하이델 피크닉에 참가하신 모험가님의 다양한 이야기!
이외에도 하이델 피크닉에 참가하신 모험가분들께서 다양한 이야기와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함께 확인하실 수 있도록 링크를 한 곳에 모아 공유드려요!
- [이루뎅 모험가님] 즉석에서 찌끄리는 2월 7일 하이델 피크닉 후기(장문주의)
- [앙초코 모험가님] 하이델 피크닉 후기 - 앙초코의 끄적임
- [게임빌 모험가님] 하이델 피크닉 고생하셨습니다!
💛 함께 즐겨요 검은사막 모바일!
🖤 모험가분들께서 남겨주신 검은사막 모바일의 일상 이야기!
공식 홈페이지에는 모험가분들께서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경험하신 많은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주고 계시는데요.
패션 센스를 보여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멋진 풍경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시는 분 등 다양한 모험가분들이 계시죠.
특히나, 검은사막 모바일의 그래픽이 리마스터 되며,
모험가분들의 패션 센스, 그리고 풍경들이 더욱 돋보이는 것 같은데요.
평범한 하루도 화보처럼 만들어버리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모험가분들!
센스 넘치는 모험가님의 일상을 함께 들여다 볼까요!?
그래픽 리마스터 설정 TIP!
모험가님께서는 어떤 그래픽 리마스터 설정으로 모험을 떠나고 계신가요!?
빠르게 그래픽 리마스터 설정 TIP을 소개드립니다!
① 캐릭터 꾸미기 / 스크린샷 촬영 / 디테일에 진심이신 모험가님!
- [메뉴 > 설정 > 그래픽]에서 아래와 같이 설정해보세요!
ㆍ 그래픽 리마스터를 On으로 설정 후 '향상된 인물 표현'도 On으로 활성화!
ㆍ 화면 설정 - SuperSampling를 높음으로 설정!
※ SuperSampling을 높음 단계로 설정 시 성능을 가장 소모하니 유의해 주세요!
② PvE / PvP 전투를 즐기시는 모험가님!
- [메뉴 > 설정 > 그래픽]에서 아래와 같이 설정해보세요!
ㆍ 그래픽 리마스터를 On으로 설정 후 '향상된 인물 표시 거리'도 On으로 활성화!
ㆍ 화면 설정 - SuperSampling를 낮음으로 설정!
ㆍ
작가 모험가님



만개한 꽃잎이
아름답다지만
지는 순간의 화려함만 하리까
흩날리는 덧없음이
화려하다지만
못내 아쉬운 이 마음만 하리까
꽃이 지고 봄이 간다 하여
아쉽다지만
다시 필 꽃잎만 하리까
돌고 돌아 봄이니
한 줌 쥔 꽃잎을 놓고
다시 필 날을 기다리리다


동양풍 의상 좋아하는데 많이 나오면 좋겠네유 ㅎㅁㅎ
GM란도 :
작가 모험가님이 남겨주신 글에서
'돌고 돌아 봄이니, 한 줌 쥔 꽃잎을 놓고 다시 필 날을 기다리리다' 문구가 정말 인상깊은데요.
살아가다 보면 도움이 되지 않았던 순간은 단 한 번도 없었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지나온 시간과 경험이 하나씩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느껴지기 때문인데요.
꽃이 진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듯,
언젠가 다시 피어날 날을 기다리는 과정 또한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어떤 마음으로 이 문구를 남겨주셨는지도 괜히 궁금해지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인상적인 문장인 것 같습니다.
홍염 의상도 남겨주셨는데요! 붉은색 배경과 정말 잘 어울리네요!
작가 모험가님께서 동양풍 의상을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동양의 매력이 느껴지는 사진으로 매력넘치게 촬영해주신 것 같습니다.
작가 모험가님께서는 글도 잘쓰시는데, 사진 구도까지 감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위치 모험가님

난 너와 함께
어디서든 들려와
귀를 기울이면
나를 향한 믿음에
귀를 기울이면
반짝반짝 빛나던
너의 눈동자처럼
소중한 이야기
-여자친구 귀를 기울이면 가사중-
GM란도 :
여자친구 노래를 정말 오랜만에 떠올리게 되네요.
가사에 예쁜 감정이 담긴 곡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
남겨주신 문구를 읽고 있으니
반짝이던 눈동자, 소중한 이야기 같은 표현들이
괜히 오래 마음에 남는 것 같습니다.
짧은 글 속에서도 잔잔한 감정이 전해져
잠시 노래를 다시 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좋은 가사와 분위기를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칼을품은선비 모험가님

GM란도 :
다크니스 캐릭터로 벚꽃나무 앞에서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얼마전 석촌호수에 갔었는데 벚꽃에 조명 비쳐 화려하게 보여서인지,
칼을품은선비 모험가님이 남겨주신 사진과 비슷한 분위기처럼 느껴지더라구요.
밤에 꽃놀이갔던 경험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주는 스크린샷 같습니다. :)
엉딩팡팡 모험가님


GM란도 :
홍염 의상을 착용한 샤이 클래스의 모습을 멋진 사진으로 담아주셨네요!
은은하게 퍼지는 금빛 효과가 스크린샷의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마치 영화 속에서 모험을 떠나던 주인공이 잠시 마을에 들른 한 장면처럼 느껴지네요.
멋진 사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RESHIRAM 모험가님



GM란도 :
RESHIRAM 모험가님께서는 의상을 분홍색이 살짝 섞인 흰색 계열로 염색해 주셨는데요.
기존의 붉은색과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머리 색상도 밝은 노란빛으로 염색해 주셔서
의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눈이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볼 때마다 느끼지만, 모험가님들은 정말 염색에도 고수이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종종 남겨주시는 배경 사진들도 정말 감탄하게됩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 마을 전체 풍경을 보여주는 것 부터,
빛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낚시터에서 여유로히 즐기는 낚시까지 보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진이네요.
곰달래길 모험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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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이 좋아진 만큼 얼마나 바뀌었을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기존 스샷과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비교해 봤습니다.
25년 달력에 들어간 아침의 나라
기존 그래픽이 더 역동적인 느낌이 드는 건 기분탓인가요?
전체적으로 선명해졌고 시야가 더 넓어진 느낌입니다
운영진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GM란도 :
곰달래길 모험가님께서는 이전에 25년도 달력에 실린 이미지와
리마스터 후 이미지를 촬영하여 비교해 주셨어요! (정성의 글...!)
밤 하늘에 빛나는 별까지 눈에 들어오는데요!
더욱 선명해진 그래픽과 함께
검은사막 모바일을 즐기고 계신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찬란한 여정이 되길 바랍니당♥
기분이먼가찜찜 모험가님
| 리마스터 전 | 리마스터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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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마스터 전 | 리마스터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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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란도 :
기분이먼가찜찜 모험가님께서도 항상 정성스러운 글을 남겨주고 계시죠!
역시 이번 검은잡지에서도 모험가님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정말 많은 의상과 함께 종종 염색 코드도 남겨주시곤 하는데,
염색을 시도하시는 모험가님께서는
기분이먼가찜찜 모험가님의 정성스러운 글을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블랙 & 화이트 패션이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케디c 모험가님


메디아 북부에 슐츠 해안야영지 낚시터가 너무 예뻐요~~
GM란도 :
물결이 찰랑찰랑이는 풍경을 너무 예쁘게 담아주셨네요!
사진을 보는 순간 “여기 어디지?” 하고 한 번 더 보게 되었습니다. :)
슐츠 해안 야영지의 시원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사진 속에 그대로 담겨 있어서,
보고만 있어도 바닷바람이 살짝 불어오는 기분이 드는데요.
이런 장면을 보니 곧 다가오는 여름에는
저도 여행을 떠나고 싶어졌습니다!
예쁜 장소를 함께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별처럼빛나는파도 모험가님

밤하늘에별빛님과 밤하늘에달빛님 옆에 별처럼빛나는파도와 별처럼빛나는바다 ㄷㄷ 먼가 이쁜장면
GM란도 :
밤하늘에 별빛, 달빛 그리고 별처럼 빛나는 바다와 파도까지!
이름만 나란히 적혀 있어도 왠지 한 편의 장면처럼 낭만적으로 느껴지는데요. :)
우연히 비슷한 가문명의 모험가님들께서
같은 낚시터에 모이신 것일까요?
정말 신기하면서도 괜히 더 눈길이 가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모험가님의 UI 리마스터 설정!
검은사막 모바일의 UI가 리마스터되며, 모험가님께서 원하는 위치와 크기로 아이콘을 설정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더불어, 최근 업데이트로 모험가분들의 UI 편집 정보를 '복사 + 붙여넣기'할 수 있도록 추가되었죠!
모험가님은 어떤 UI 설정으로 모험을 떠나고 계실까요?
모험가분들의 UI 편집 정보를 참고하실 수 있도록 이번 4월 검은잡지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편집 정보 복사/붙여넣기 방법]
① UI 리마스터 [메뉴 > UI 편집 모드 > 설정 > 편집 정보 관리]에서 UI 편집 정보를 복사/붙여넣기 할 수 있어요!
② (복사) 원하는 UI 편집 정보 설정 후 ‘복사하기’ 버튼을 눌러 코드를 복사합니다.
③ (붙여넣기) 동일한 UI 편집 정보를 적용하려면 ‘붙여넣기’ 버튼을 누른 뒤 UI 편집 정보 코드를 붙여넣어 주세요.
※ 나의 코드를 다른 모험가에게 공유하거나, 다른 모험가님의 코드를 붙여넣어 리마스터 UI 편집 정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망령 모험가님

메인 캐릭터중심으로 최대한 넓게보이게 하고 스킬샷같은경우도 한곳으로 정돈해서 몰아서 사용하기 편하게 편집했습니다!
전투시에도 전투핑이나 픽고정,음식 사용등에 쉽게 볼수있도록 만들어보았습니다. 유저분들한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혹시 사용하시면서 좀 더 편집할부분이 있어서 댓글달아주시면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어캐슬 모험가님

분노의초월체 모험가님

불등 모험가님

아이폰 16 프로맥스 핸드폰 사용자
산군 모험가님

기본위치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상태입니다.
PC클라이언트로 이용할때 시야확보를 좀더 편하게 하기 위해 하단 집중형으로 변경해 봤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키를 우측으로 배치하고 스킬들은 캐릭을 컨트롤하면서도 쉽게 볼 수 있게 만들어 봤으며, 아이콘크기는 원하신다면 더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조금더 시야확보를 원하신다면 UI 크기를 줄여도 좋습니다.
IU편집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PC클라이언트인데 이동 패드가 보이는것은 의문이 듭니다. 안보이도록 하는 옵션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삼한제일검우 모험가님


한곳에 집중하게 만들어서 쓰고있어요. 조금씩 불편해보이면 수정하면서 사용할 생각입니다.
서수빈 모험가님

10키 패드를 활용하여 스킬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려고 세팅했습니다
원하는데로 UI를 세팅할수있다보니 색다른 검사모를 즐길수있습니다 ㅎㅎ
이별서약 모험가님

장성백 모험가님

한에스 모험가님

모험가님의 UI 공유!
이외에도 3월 '모험가님의 UI를 공유해주세요!' 이벤트에서 선정되신 모험가님의 UI를 아래 링크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가문명 | ||||
| goodcrow | hanzzang | Hellow | No1테레사 | Zee7 |
| 검마 | 곰달래길 | 깃털 | 나비산 | 동네새우 |
| 두쫀꾸 | 등불 | 레인 | 바이올렛애쉬 | 백정 |
| 서울나그네 | 아리랑검사 | 앙초코 | 요정 | 이루뎅 |
| 이르른봄 | 인디에나엘리 | 죽숨고뇌 | 차새벽 | 출근전퇴근각 |
| 카인 | 캐나다숲 | 쿠리 | 호저 | 휘휘 |
AI를 활용한 멋진 이미지
노자와아야카 모험가님
![]() |
![]() |
| MC레이라 | GM란도 |
![]() |
![]() |
| 화이트 데이 기념 팬아트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 팬아트 |
![]() |
![]() |
| 8주년 방송 시청 이벤트 당첨기념 팬아트 | 위치&홍염 |
GM 란도
노자와아야카 모험가님께서는 AI를 활용하여 다양한 이미지를 남겨주시곤 합니다.
MC레이라, GM란도, GM모르코, GM노이벨라 등
익숙한 분들의 이미지도 남겨주셨는데요! 귀엽게 표현해 주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기념일에 맞춰 다양한 이미지들도 올려주고 계시는데요.
그 날의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어서 노자와아야카 모험가님의 이미지로 종종 미소가 지어지게 됩니다.
염화의요호 모험가님

GM 란도
염화의요호 모험가님께서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캐릭터를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만들어주셨어요.
부직포 또는 클레이 느낌이 나서 더욱 귀엽게 느껴집니다!
파푸가 인사하는 이모티콘은 정말 많이 쓰고있는데,
SNS 메신저에서 나오게 된다면 저도 구매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에 미니어처 만드는걸 좋아했었는데,
클레이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어도 되게 귀여울 것 같네요!
에버가든 모험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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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만화로 나오면 너무 좋겠습니다.
신규 캐릭터 세라핌 많이들 하시면 좋겠습니다
의상커마를 제가 직접해서 만든 캐릭터 디자인이라 의미가 있습니다 ㅎㅎㅎㅎ
며칠전에 대한민국 보드복 느낌으로 세라핌 만들었고 승리 기원한다 했다했는데 정말
금메달이 스노보드에서 나왔네요
정말 축하합니다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노보드복 의상/세라핌 캐릭터 만들기를 잘한듯 ㅎㅎ🏂🥇
GM 란도
에버가든 모험가님께서는 의상 커스터마이징까지 직접 담당하여,
세라핌 캐릭터로 이미지를 제작해 주셨어요!
태극기의 모습을 담아 붉은색과 파란색으로 대한민국을 표현해 주셨군요 :)
한 눈에 알아봤는데 정말 잘 표현해주신 것 같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검은사막 모바일 명함이라고 남겨주셨어요!
세라핌과 함께 즐거운 모험을 즐기고 계셔서 기분이 좋네요.
릴데블 모험가님

커세어는 이쁨니다. A.I로 생성하면ㅇ...
GM 란도
커세어는 세레나카를 휘두르며 전장을 누비는 모습도 멋지지만,
역시 예쁨만큼은 누구보다 눈에 띄는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흰색 계열로 우아하게 염색해주셔서
붉은 장식이 포인트처럼 더 또렷하게 살아나는데요.
고급스럽고 시원한 분위기까지 함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AI로 표현된 모습에서도 커세어만의 매력이 제대로 담겨 있는 것 같네요.
검은잡지 다음 호 및 칭호 안내
다음 호는 2026년 7월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모험가님의 이야기와 모험의 순간을 담은 게시물을 포럼에 공유해주시면,
검은잡지에 내용이 실릴 수 있습니다.
웃음꽃이 피어나고, 설렘 가득한 모험가님만의 이야기를 언제든지 들려주세요!
칭호 안내
검은잡지에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모험가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험가님께서 작성해주신 내용이 검은잡지에 실리면 [2026 셀럽 후보] 칭호를 지급해 드립니다.
ㆍ 2026 셀럽 후보는 민트색 칭호로 3개월 기간제 칭호입니다.
ㆍ 다음 검은잡지 업로드 시 현재 보유중인 기간제 칭호는 사라집니다.
ㆍ [2026 셀럽 후보] 칭호는 검은잡지 2026년 4월호, 7월호, 10월호와 2027년 1월호에 실린 모험가님께 지급해드립니다.
ㆍ [2026 셀럽 후보] 칭호는 5월 6일(수) 업데이트 점검 중 지급될 예정입니다.
- [2026 셀럽 후보] 칭호를 2회 이상 받으시면 [2026 셀럽] 칭호를 지급해 드립니다.
ㆍ '2026 셀럽' 은 영구 칭호입니다.
개인적으로 벚꽃은 피어있을때도 좋지만, 꽃잎이 바람에 흩날릴때 다들 감탄을 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했어요. 그저 화려해서 그럴까. 꽃이 떨어지는건 한 순간이라 그럴까. 그러다 문득 아쉬워서 그런가보다. 다시 필 벚꽃을 기다리는 마음에서 그런가보다.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ㅎㅁㅎ. 그게 꼭 행복한 날에 괜히, 이 행복이 언제 끝날지 걱정하는 마음이랑도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괜한 걱정 말고 다시올 행복을 기다리자! 그걸 생각하고 남은 여름 가을 겨울 버텨보자! 는 생각으로 써봤습니당. 검은잡지에 실려서 오늘도 봄같은 하루가 되겠네요 ㅎㅎ 다른 분들 사진 그림 글도 잘 보고 갑니당!
























